정기적으로 귀지를 제거하는 것이 좋을까요?
귀지는 귀 속의 습도 등을 유지하고, 이물질을 예방하는 등의 보호 기능이 있습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귀지를 억지로 과하게 제거하면 그러한 기능의 문제가 생기며 외이도염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되도록 겉에서 보았을 대 귀지가 심하게 보이지 않는 정도로만 관리하시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주기적으로 귀지를 제거하러 이비인후과에 방문하는 것이 크게 도움이 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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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반응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알러지는 그것을 유발하는 항원에 노출이 되어야 증상이 발생합니다. 감작된 물질에 노출된 것이 아니라면 알러지 증상이 발생하지 않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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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 있으면 요실금 증상 있을수 있나요?
자궁근종으로 인하여 요실금 증상이 유발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연관성이 있지만 질문자님의 증상이 무조건 그럴 것이다라고 이야기 하기는 어렵습니다. 자궁근종에 대해서는 수술적 치료가 치료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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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린 복용하면 왜 헌혈이 안되죠?
1. 아스피린은 혈소판 기능을 저하시켜서 혈액이 응고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는 약물입니다. 혈소판 기능을 저하시키는 만큼 복용 중에는 헌혈을 할 수 없습니다. 중단 후 최소 3일간은 헌혈을 하면 안 됩니다.2. 아스피린을 필요에 의해서 처방하여 주시는 것인데 그것을 임의로 중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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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결절 추적관찰 해야할까요?
4mm 정도 되는 갑상선 결절이 겉에서 손으로 만져질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림프절 같은 것이 만져지는 것일 수도 있지만 혹시 모르므로 이상 소견이 새롭게 발생하였다면 진료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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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날때 어지러움 피검사 해봐야 될까요?
말씀하시는 하시는 증상은 기립성 저혈압의 전형적인 증상입니다. 기립성 저혈압은 자세 변화에 따라서 (특히 앉거나 누워있다 일어날 때) 발생하는 혈압의 저하로 인해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혈압이 일시적으로 떨어지더라도 금방 회복하는 인체의 반응을 보이는데, 몸에 탈수가 있는 등 컨디션이 저조하거나 체질적인 요인에 의해서 종종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건강 자체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부정맥, 서맥 등의 원인에 의해서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과거에 검사를 받아보신 적이 없다면 심장혈관내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한 도움이 될만한 요소로 평소에 일어날 때 단계적으로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시고, 충분한 수분 섭취, 식이 및 휴식을 통해 몸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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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이나 얼굴에서 나오는 피지는 어떤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나요?
피지는 57% 정도의 트리글리세라이드, 26% 정도의 왁스에스테르, 12% 정도의 스쿠알렌, 그리고 2% 정도의 콜레스테롤과 콜레스테롤에스테르로 되어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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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증상인지 심각한 질환의 전조증상인지 궁금합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증상이 중구난방하며 특징적이지 않기 때문에 구체적인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할만한 요인이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또한 과호흡 증상이 나타난 이후부터 점차적으로 진행된 증상인 점을 미뤄보아 심리적인 요인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으며 실제 건강 상의 문제가 생겨서 발생하는 증상일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증상만 놓고 모든 것을 알 수는 없으며 심각한 문제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기 때문에 두통 증상에 대해서는 신경과적으로 정밀 검사를 통해서 중추신경계 질환이 있는 것은 아닌지 확인해보는 것이 안전하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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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하고 더워서 b형간염 예방주사맞고..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샤워를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은 자칫 주사 부위 염증 유발 가능성 때문이지만 무조건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별다른 증상 없이 상태가 양호하시다면 크게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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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염약을 장기간 복용했을 때 부작용이 생길 수 있을까요?
약물 부작용이 절대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용량 및 용법을 잘 지키며 적절하게 복용하였다면 그럴 가능성이 썩 높지는 않습니다. 그보다는 다른 문제의 가능성도 고려해보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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