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포진 어떻게 해야되나요 ????
막 특별한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대상포진은 컨디션 저하 및 그에 따른 면역력 저하가 발생하였을 때 피부 신경절에 비활성화 된 상태로 존재하는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깨어나게 되면서 발병하는 질병입니다. 따라서 면역 저하가 생기지 않도록 충분한 컨디션 관리 및 영양 공급, 휴식 등을 해주면서 관리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특별한 비법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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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갈때 썬크림은 수시로 발라야하나요?
야외 활동이 길어진다면 썬크림은 반복적으로 덧발라주어야 합니다. 보통 썬크림은 바르고 나서 30분 이상 경과하여야 자외선 차단 효과가 나타나므로 야외 물놀이 30분 전에 미리 발라주어야 하겠으며, 지속시간은 길어도 3-4시간 정도이므로 넉넉하게 2시간 마다 덧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제품에 따라서 방수가 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제품 또한 잘 골라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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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에게 수족구가 위험할까요??
이야기 하신 상황에서 애초에 수족구가 전파될 가능성 자체가 매우 낮아 보이기 때문에 너무 걱정할 필요 없어 보입니다. 또한 임산부가 수족구에 걸린다고 하여서 보통 큰 문제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만삭의 출산 직전인 상황이거나 직후에 감염이 된다면 신생아에게 전파될 수 있어 위험이 있을 수는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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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사병과 일사병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일사병과 열사병은 온열질환의 일종으로 두 가지 모두 높아진 주변 환경의 온도로 인한 몸의 심부 체온 상승, 그리고 그로 인한 두통, 현기증, 구역, 구토, 무기력감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사병의 경우에는 심부 온도가 40도 미만이며 중추신경계의 증상 없이 앞서 말한 증상들이 주된 증상들이 되는 상태이며, 반면에 열사병은 심부 온도가 40도를 넘어가며 충추신경계 증상이 나타나 의식저하 및 혼수 등의 증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즉, 일사병 보다 훨씬 심각한 상태가 열사병 상태입니다. 두 가지 모두 응급처치는 더운 환경에서 환자를 옮기고 시원하게 해주는 것이 되겠습니다. 추가적으로 무언가를 하려고 하기 보다는 119에 신고하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그 다음 단계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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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주변통증 때문에 주사를 맞았는데요
주사를 또 맞는 것이 문제가 될 가능성은 크게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다만 주사를 여러 차례 맞았지만 차도가 딱히 없는 상황에서 반복적으로 주사를 맞는 것이 바람직한지는 의문스럽습니다. 그보다는 정밀 검사를 통하여 보다 구체적인 상태 평가 및 감별을 받고 그에 맞는 해결책을 모색하는 방향으로 접근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까 싶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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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뼈 아래가 무언가에 부딪힌 이후로 피쏠림 느낌 있을 땐 어떤 병원 가야되나요?
증상이 다소 애매해 보이긴 합니다만 일단 사지 부위의 외상에 의한 증상 소견인 만큼 관련하여서는 일차적으로 정형외과에서 진료 및 검진, 치료 등을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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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러기 일까요? 알레르기 일까요?
두드러기성 피부 발진 소견으로 보이며, 두드러기 병변의 가장 흔한 원인이 알러지 반응에 의한 것입니다. 아쉽지만 단편적인 정보 및 사진 소견만 놓고 그 원인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감별을 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일시적이지 않고 반복 및 악화를 보이는 양상이라면 실질적으로 피부과, 알러지내과 등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최대한 원인을 찾고 근본적인 해결책을 모색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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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폐색 환자에게서 복부팽만과 구토가 발생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장폐색이 발생하게 되면 폐색이 생긴 부위의 원위부의 음식물들이 넘어가지 못하게 되면서 쌓이게 되며 장이 늘어나게 됩니다. 그로 인하여 복부 팽만, 복통 등 여러가지 증상이 발생하게 되며 심한 경우 구토로 이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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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관영양을 시행할 때 흡인성 폐렴이 발생할 수 있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이미 답을 알고 질문을 하신 것 같습니다. 위관영양을 시행하여도 얼마든지 음식물이 위에서 역류하여 식도를 타고 넘어와 기도로 넘어갈 수 있으며, 기도 반사로 제거가 될 수도 있지만 제대로 제거 되지 않는 경우에는 기도에 음식물이 남아 있어 염증을 유발하고 흡인성 폐렴으로 이어지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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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당 환자에게 의식이 저하된 경우 경구로 당을 섭취시키면 안 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이미 답을 알고 계신 것으로 보이네요. 의식이 저하된 환자는 기도 반사가 제대로 일어나지 않아 흡인이 발생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경구로 당분을 섭취시키기에 위험이 따릅니다. 해당 경우에는 정맥로 확보 후 포도당 수액 정맥 주사를 해주어 혈당을 올리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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