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머리 많이 맞으면 머리 나빠지나요?
구타를 통해서 뇌가 충격을 많이 받고 손상을 입게 되면 지능이 저하되거나 언어능력, 운동능력 등의 저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렸을 때에 많이 맞았다고 무조건 그러한 문제가 생긴다고 볼 수는 없으며 유감스럽게도 구타로 인한 뇌운동이나 언어능력 향상하는 운동이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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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구멍이 침을 삼킬시 걸려있는 느낌
목의 이물감 증상이 있다면 가장 먼저 역류성 식도염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하지만 증상만으로 정확한 감별 진단을 내릴 수는 없기 때문에 관련하여서 상부위장관 내시경 검사를 통해서 확인 해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소화기내과 진료를 받으시길 바랍니다.역류성 식도염을 예방 및 관리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시도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1) 건강한 체중을 유지한다.2) 금연한다.3) 수면 시 등 누워있을 경우 머리 부위를 높인다.4) 식후에 눕는 습관을 버린다.5) 식사를 할 때 천천히 하며 음식물을 충분히 씹어준다.6) 위산의 역류를 유발하는 식음료를 피한다. 고탄수화물 및 고지방 음식 등을 피해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패스트 푸드나 튀긴 음식 등이 있다.7) 꽉 끼는 의류의 착용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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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서 나온 노란 작은 알갱이는 대체 왜 생기나요?
편도 결석이 나오는 것일 것입니다. 입냄새의 흔한 원인인 편도의 결석은 구강 내의 음식물 찌꺼기, 세균, 점액 분비물 등의 물질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방을 위해서는 양치를 잘 해주고 구강 위생을 최대한 잘 유지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완전하게 예방하기는 어려우며, 편도 결석을 발견할 경우에는 제거를 해주면서 관리를 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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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이 이유없이 들뜨는데 무슨 병인가요?
손톱 건강이 불량할 경우에는 비타민과 같은 영상소의 결핍을 의심해보아야 하겠습니다. 종합비타민제 등을 챙겨먹어 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진료를 보시려면 피부과쪽으로 가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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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두피가가렵고 비듬이생깁니다
지루성 두피염의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정확한 감별 진단은 피부과에서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지루성 두피염은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서 복합적인 영향을 받아서 발생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으나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체적인 치료법 또한 존재하지 않아 증상을 조절하고 완화하는 것을 목표로 치료가 진행됩니다. 모자를 쓰는 것은 두피에서 발생하는 열이 발산되지 못하게 하고 머무르게 하여서 두피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안 좋습니다. 일상 생활에서는 두피가 기름지지 않게 주기적으로 잘 샴푸를 해주고, 샴푸를 한 뒤에는 시원한 바람을 이용하여 완전히 머리를 말려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피부과에서 지루성 두피염을 효과적으로 조절해주는 약물을 처방 받아 복용하면서 관리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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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내시경과 비수면의 차이점은?
수면내시경과 비수면내시경의 차이는 진정수면제를 투약하고 검사를 하느냐 아니면 그냥 하느냐의 차이입니다. 진정수면제를 투여 받으면 약물의 성분에 의해서 바로 잠에 들게 됩니다. 약물에 대한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비수면과 비교하여 딱히 부작용이 있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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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 난다고 많이 뽑으면 안좋나요?
새치 또는 흰머리는 노화 과정에서 모낭 부위 색소 세포가 죽으면서 발생하는 자연스런 현상으로 아무리 뽑아주어도 다시 흰머리가 자라나기 때문에 흰머리가 보일 때마다 계속 뽑아주는 것은 썩 좋은 생각은 아닙니다. 의학적으로 흰 머리를 뽑는다고 하여 탈모증이 진행되거나 흰머리가 더 늘어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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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청소 하다 고막이 찢어졌는데 가만히 두면 고막이 재생되나요?
고막의 손상 부위와 손상의 정도에 따라서 달라지겠습니다. 보통은 고막의 작은 손상은 특별한 치료 없이도 정상적으로 회복되긴 하지만 정확한 것은 이비인후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확인해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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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에 좋은 치료법을 알고싶어요
허리 통증에 대해서는 척추가 받는 부담을 최소화하여 완화시키고 교정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체중을 줄여서 척추가 중력으로 부터 받는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코어 근육을 강화시켜서 허리를 잡아주면 그로 인해서도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통증 자체에 대해서는 진통제를 통해서 조절할 수 있지만 이는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니며 말 그대로 증상만 조절해줄 수 있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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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l수치 및 고지혈증은 운동및 식이로 정상범위로 낮추는게 가능할까요?
고지혈증과 관련하여서 좋지 않은 지질 수치들은 운동 및 식이 요법으로 충분히 정상 범위로 낮추는 것이 가능합니다. 탄수화물 및 지방 섭취를 최소화하고 꾸준히 유산소 운동을 해주면서 관리를 하면 체지방이 줄어들면서 수치 또한 자연스럽게 개선될 수 있습니다. 다만 가족력이 강하여 생긴 문제라면 안 될 가능성도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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