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빨간 반점이 여기저기 생겼는데 원인이 궁금합니다(사진 유)
사진의 소견으로 볼 때에는 매우 작은 혈관종들로 보이며 딱히 건강 상의 문제를 의심하거나 특정한 질병의 전조증상으로 볼 만한 소견은 아닙니다. 그냥 경과를 지켜보아도 문제될 것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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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서 자꾸 딸깍 소리가 계속납니다
유감스럽지만 실제로 귓밥이나 이물이 외이도에 있어서 증상을 일으키는 것인지 아니면 귀의 다른 문제가 있는 것인지 감별을 하고 상태에 맞는 치료를 받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혼자서 면봉으로 쑤쎠 파는 등의 행동은 고막을 손상시키고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추천드리지 않으며 번거롭더라도 이비인후과에서 진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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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이 굽었는데 폐가 나쁜 건가요?
손톱을 맞대었을 때 뿌리 부분에 공간이 거의 안 보이는 소견을 통해서 폐 건강 상의 이상을 의심하기에는 의학적인 근거가 부족합니다. 폐 질환과 관련성이 크게 없어 보이는 소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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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임기 3일전인데 속이 안좋아요 어디가 좋디 않은건가요?
속이 울렁거리는 증상은 매우 비특이적인 증상이며 그러한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은 매우 다양하게 있습니다. 가임기와 전혀 무관할 수도 있습니다. 일시적일 수 있으므로 경과를 지켜보아도 무방하며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를 받아보거나 부인과적인 문제가 걱정되신다면 산부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셔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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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은 약간 참다 보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아무 때나 자주 가도 상관 없는 걸까요?
소변을 참게 되면 방광 안에 소변이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며 그로 인해서 요로 감염의 위험성이 증가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의가 발생한다면 바로바로 소변을 봐 주는 것이 바람직하며, 아무 때나 소변을 자주 보아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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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를 꿨는데 피가 나왔어요. 왜 그런걸까요?
정황 상 보았을 때에 치핵과 같은 항문 질환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하지만 혈변을 본 것인 만큼 대장의 질환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겠습니다. 우선 항문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이상 여부를 파악 및 치료를 받아 보시고, 이상이 없다면 소화기내과쪽으로 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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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까만점이 보입니다 치료방법있을까요?
질문자님께서 경험하시는 증상은 비문증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비문증은 안구가 노화가 진행되면서 안에 미세한 불순물 같은 요소들로 인해 검은 점 같은 것이 보이는 것입니다. 건강에 해롭지 않으며 증상이 심각하여 일상 생활에 문제가 될 정도가 아니라면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사실 특별한 치료가 없기도 합니다. 너무 걱정하실 것 없으며 경과를 지켜보시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만약 증상이 급격하게 진행되고 갈수록 심해지는 양상이라면 망막박리와 같은 안구 질환으로 인한 것일 수 있기 때문에 안과에서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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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남아 소변줄기가 약하다면 어디 문제가 있는 것일까요?
아이의 소변 줄기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약한지 모르겠으나 그러한 소견만으로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감별 할 수는 없습니다. 관련하여서는 비뇨의학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실제 이상 여부를 확인해보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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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씨 먹어도 몸에 해롭지 않나요?
포도씨는 일반적으로 섭취하여도 몸에 특별히 해롭지 않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포도의 씨를 섭취한다고 하여서 위에 안 좋거나 독성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먹어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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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검진 결과가 해마다 안좋게 나와서 걱정입니다
노화에 의해서 몸이 젊을 때보다 건강하지 않는 것은 필연적일 수밖에 없지만 그렇다고 하여 나이가 들면 건강 검진의 수치들이 자연스럽게 올라가고 나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건강검진 결과 수치들의 이상이 있다면 그것을 단순히 나이가 들어서라고 가볍게 넘기는 것은 병을 키우는 일이며, 이상 수치 관련하여서 진료를 보고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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