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사진을 찍어보니 흔적이 남아있다는데요
폐렴 및 늑막염에 의해서 폐에 흉터가 생겨 흔적이 남을 수 있습니다. 제대로 치료가 안 된 것은 아니며 우리의 피부가 다치고 나서 회복이 다 되더라도 흉터가 남는 것과 동일한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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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이 돌아올까요? 2년 전에 커터 칼에 베였습니다 그때는 배인 곳이 아파서 감각이 없는 것이라 여겼는데 아직까지 감각이 돌아오지 않네요
손가락의 감각신경은 손가락의 옆부분으로 주행을 합니다. 과거 커터칼에 수상하였을 때에 신경이 손상되어서 기능하지 않아 감각이 사라졌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1년이가 경과한 시점에서 새롭게 치료를 할 방법은 따로 없으며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이 마땅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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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성 이명 치료방법이 어떤게 있나요?
이명 증상이 발생하는 정확한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진 적이 없으며 조용한 환경에서 정상적으로도 어느정도 들릴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 일시적으로 들렸다가 금방 사라지는 이명은 크게 신경 쓸 것은 아닙니다. 몸의 전해질 이나 영양소의 불균형에 의해 이명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이론이 있기 때문에 컨디션 조절을 시도해보는 것은 의미가 있는 일입니다. 무엇보다 이명이 활동하는데 불편감을 주는지 여부가 중요하며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의 심한 이명이라면 청력 저하와 연관이 되어있기 때문에 이비인후과에 방문하시어 진료를 받으시는게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원인이 뚜렷하지 않은 이명은 치료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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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왼쪽양말이랑 안걸린 오른쪽양말을 번갈아가며신으면 안걸린쪽도 무좀 걸리나요?
가능합니다. 무좀균에 접촉한다고 하여서 무조건 감염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균에 노출되는 횟수 및 기간이 길어질수록 감염이 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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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와 자궁적출 수술을 준비 중 인데 복대를 준비해야하나요?
복부 쪽의 수술을 하고 난 뒤에는 복대를 통해서 복부를 압박 및 고정해주어야 통증을 경감시키고 회복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의료기 상사에서 의료용 복대를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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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 어디 병원 가야할까요?
디스크 관련하여 정확한 상태 평가를 위해서는 정형외과 또는 신경외과에서 진료 및 MRI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디스크가 있다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을 최대한 줄이는 것으로 증상을 많이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우선은 식이 요법을 통해서 체중을 감량하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이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두 번째로 코어 근육을 강화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하셔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필라테스와 피트니스 등이 있습니다. 여의치 않을 경우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플랭크 운동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최대한 근본적인 원인 교정을 하여야 척추 부위의 통증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 시술이나 수술적 치료는 시행하여도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으며 재발이 잦기 때문에 최대한 최후의 보루로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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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미디아 하루만에 증상이 나타날 수 있나요
클라미디아균에 감염이 된다면 일반적으로 감염 후 약 1-3주 사이에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바로 다음날에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클라미디아 말고 다른 문제에 의한 것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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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감염이후 코로나 재감염에 안전한 기간이 대략 어떻게 되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된 이후에는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가 만들어져 일정 기간 동안 유지되기 때문에 한동안 바이러스에 재차 감염될 가능성이 매우 낮아집니다. 하지만 시간이 경과하며 항체의 역가가 감소하게 되면 추후에 재감염의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보통은 6개월 정도 항체가 지속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이론적으로는 완치 이후 1-2주 이내에도 재감염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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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났는데 입안에 피가 고여 있었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유감스럽지만 주어진 정보만으로는 자고 일어났을 때에 구강에 피가 고여있게 된 원인을 파악할 수 없습니다. 실제로 목 안을 들여다보아 최대한 원인을 찾아보아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비인후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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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가 대상포진 걸렸습니다..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과거에 수두에 걸린 뒤 회복된 사람에게 바이러스가 비활성화 상태로 피부의 신경절에서 존재하다가 면역력이 저하되면서 다시 활성화 되고 피부 병변 및 통증 등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주로 노인에서 면역력 저하 되며 발생하지만 당뇨 등의 만성 기저질환자에게도 더 쉽게 발병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그냥 건강한 사람에게도 발병은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몸의 컨디션 양호하지는 않다고 보아야 합니다. 대상포진에 걸리면 빠른 항바이러스제 투약이 예후에 필수적이므로 반드시 빠르게 진료를 보아야 합니다. 예방을 위해서는 평상시에 컨디션 조절을 잘 하여서 면역력을 유지하여야 합니다. 예방접종을 받는 것 또한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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