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이 너무 자주마렵고 잔뇨감이 심하다면??
질문자님의 증상은 전립선비대증에 의해 발생하는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전립선 비대증은 사람마다 정도가 다르지만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인데, 우선은 전립선 암 등 다른 문제는 없는지 정확한 진단을 위해 비뇨의학과에 방문하시어 전립선 초음파 및 조직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은 초기라면 약물 복용을 통해 어느 정도 완화하고 조절할 수 있지만 점차 진행되어 약물 치료로 조절되지 않을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검사가 잘못나올수도 있나요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어떠한 검사든지 위양성, 위음성의 결과, 즉, 검사 결과가 잘못 나올 수 있습니다. PCR 검사는 굉장히 정확도가 높은 검사가 맞지만 100% 확실한 검사는 아니기 때문에 굉장히 드물게 위양성이 나올 수 있으며 질문자님께서 그러한 굉장히 드문 경우에 해당하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4차 코로나백신 접종해야 할까요?
1.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백신 접종은 의무 사항이거나 강제 사항이 아닙니다. 개인의 희망에 따라서 접종을 받고 싶으면 접종을 받으면 되고, 희망하지 않는다면 접종 받지 않아도 무방합니다.2. 현재 4차 접종은 50세 이상의 3차 접종 완료자 또는 18세 이상의 면역저하자 3차 접종 완료자가 3차 접종을 받은 뒤 4개월이 경과하여야 접종이 가능합니다. 질문자님께서는 면역저하자가 아니라면 지금 상황에서는 접종을 받고 싶어도 받지 못하실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재 확산 조짐 보이고 있습니다 .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변이는 기존 오미크론 변이에서 하위 변이가 여럿 생긴 정도일 뿐 크게 변한 것이 없습니다. 또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대유행 역시 마찬가지로 정부에서 정책을 완화하여 검사를 받는 인원이 적어 확진자가 적었던 것처럼 보일 뿐 유행은 계속 진행 중이었으며 현재 재확산이 되었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각설하고 대응은 백신을 잘 맞아주고 개인 방역을 철저하게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3차 접종 후 코로나가 확진이 됐었다 나았습니다. 4차 접종 맞아야 하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이 되었더라도 시간이 경과하면 체내의 항체 역가가 감소하게 되며 그로 인해서 바이러스에 재차 노출이 되었을 때에 재감염이 될 가능성은 증가하게 됩니다. 보통 6개월 정도 항체가 지속된다고 알려져 있는데, 그렇더라도 90일이 경과하면 새롭게 백신 접종을 받는 것이 권고되긴 합니다. 하지만 현재 4차 접종은 50세 이상이나 18세 이상의 면역저하자를 대상으로만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맞으실 방법이 없으실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갑작스러운 왼쪽 아래배 통증?
좌하복부에는 소화기계 관점에서는 특별히 의미를 부여할만한 장기가 없으며, 여성 분들은 난소 낭종 꼬임 및 파열 등의 부인과적인 문제를 우선적으로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하지만 질문자님의 경우에는 초음파를 확인하였고 이상이 없다고 들었다면 그러한 문제가 있을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일반적으로 임신이 되었다고 배가 아프지는 않기 때문에 임신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현재로서는 소화기계의 문제가 아닌지 확인이 필요해 보이십니다. 임신 가능성이 있다면 그것도 확인 해보시고 소화기내과적으로도 필요시 CT 등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저의 어머니께서 조직검사에서 페암판정인데 임파선도 의심이면 3기 가능성이 높죠? 그리고 완치 가능할 까요?
폐암이 있고 림프절 전이까지 있다면 3기 이상의 암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이의 정도에 따라서 완치가 가능할지 여부를 알 수 있는데 3기 이상의 암이라면 현실적으로 완치가 매우 어렵습니다. 최대한 수술 및 항암, 방사선 치료 등의 수단을 동원하여 완치를 시도해볼 수 있겠지만 장담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임신 34주차이고 피검사 수치좀 봐주세요
ALP 수치는 임신 자체에 의해서 정상 범위보다 상승할 수 있습니다. 보통은 임신 중에 ALP 수치가 높으면 정상 범위의 2-3배 까지도 상승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비정상적으로 높은 ALP 수치는 태반 기능 이상 등의 문제를 의심해보아야 하지만 질문자님의 수치 정도라면 임신 상태에서는 크게 의미를 부여할만한 수치가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생리 기간 전 소량의 갈색혈? 갈색냉? 이 나오는 이유
산부인과에서 질초음파를 보았고 특별히 이상 소견이 없으시다고 들으신 상태라면 당장 자궁경부암이나 난소암이 있을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하지만 초음파 검사만으로 해당 질환들을 다 감별할 수는 없기 때문에 자궁경부암, 난소암이 걱정되신다면 관련된 검사를 받아보아야 합니다. 생리 전에 소량으로 나오는 것은 정상적으로도 가능한 일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혓바닥 중앙에 긴 주름이 생기고 몸이 많이 피곤을 느끼는데
말씀하시는 혓바닥 중앙에 긴 주름이 생기는 것과 몸이 피곤한 증상은 비특이적인 증상으로 해당 증상들만으로는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인지, 어떤 질병이 의심되는지 알 수 없습니다. 병원에서 이상이 없다고 들었다면 다행이라고 볼 수 있으며, 컨디션 조절을 잘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컨디션 조절을 위해서는 특별할 것 없이 건강한 식단, 규칙적인 운동, 적절한 휴식이 이뤄지면 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