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이 크게 삐었을때 초기대처를 어떻게해야하나요?
발목의 염좌가 발생하였을 때에는 우선은 골절이 있는지 없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시며 엑스레이 사진 2-3장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골절이 없다면 발목의 추가적 손상을 방지하고 회복을 돕기 위해 부목 등으로 고정을 하고 환부를 쉬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압박붕대를 감는 것을 많이 고려하시는데 이러한 처치는 붓기가 심해지는 것을 어느 정도 방지할 수는 있지만 크게 도움이 되지 않으며, 붓기가 심한 상태에서는 냉찜질을, 붓기가 가라앉고 통증이 지속되는 상태에서는 온찜질을 하는 것이 도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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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콕콕 찌르고 해서 매년 내시경 검사를 받습니다 주 1년에 한번이면 될까요?
구체적으로 어떠한 내시경 검사를 받으셨는지 말씀하시지 않아 정확하게는 모르겠으나 가슴 답답함으로 받았다면 상부위장관 내시경을 받으셨을 것 같습니다. 보통 정상 소견이 나왔다면 약 2년 주기로 추적관찰 하는 것을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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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형당뇨와 다한증 관련성이 궁금해요
당뇨가 있고 당뇨가 장기화 되면 몸의 신경에 손상을 줄 수 있으며 그로 인한 자율신경계 신경병증 등의 합병증이 나타날 경우에 다한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며 질문자님의 땀 나는 증상이 반드시 당뇨와 연관이 있다는 말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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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는 어떻게하면 없어지나요?.
코골이는 과반수에서 과체중 및 비만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체중이 다소 높으신 편이라면 다이어트, 체중 감량을 통해서 어느 정도 호전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비인후과에서 양압기 치료 등을 하는 것이 코골이를 완화하는 것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과한 체중과는 관련 없이 비중격만곡 등의 구조적인 원인에 의한 코골이는 수술적 치료를 통해서 치료할 수 있습니다. 우선은 혼자서 고민하시기 보다는 이비인후과에 다니시며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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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두창이 코로나처럼 팬데믹으로 갈까요?
원숭이 두창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바이러스성 감염 질환입니다. 원숭이 두창의 사람으로의 전파는 설치류가 중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추정되며, 사람간의 전파는 병변과 체액, 미발 및 오염된 물질과의 직접적인 첩촉을 통해서 전파가 됩니다. 원숭이 두창은 피부 및 점막에 접촉으로도 전파가 되며 호흡기 비말 접촉으로도 가능합니다. 증상은 발열, 두통, 근육통, 요통, 오한, 허약감을 시작으로 하여서 1-3일 뒤에 얼굴을 시작으로 하여 전신의 발진이 나타나게 됩니다. 발진은 이후에 수포 및 농포로 진행되게 되며 심한 가려움증을 유발합니다. 보통 6-13일 정도의 잠복기를 가지며 증상이 나타나면 2-4주 정도 지속된다고 합니다. 진단에는 ELISA, 항원검사, PCR, 바이러스의 직접적인 배양 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으며 따로 전용 치료제가 없지만 여러가지 항바이러스제가 치료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치명률은 약 3-6% 정도로 상당히 높다고 하지만 심각하게 유행할 만한 질병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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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여성입니다. 아직 폐경전이구요. 비타민 D 주사 문의 드립니다.
비타민D 수치가 낮은 것은 보통 섭취가 부족해서 그렇다기 보다는 체내에서 합성이 충분히 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미 보조제를 섭취하고 계시다면 굳이 주사를 추가로 맞기 보다는 비타민D 합성을 증가시키기 위해서 평상시 매일 규칙적으로 약 5-15분 정도 햇빛을 쏘여주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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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추염좌인데 종아리저림이 있을수있나요?
1. 디스크가 있다면 허벅지가 저리지 않고 종아리가 저릴 수 있습니다.2. 요추 염좌로 인해서는 방사통이 생기지 않기 때문에 디스크를 의심해보는 것이 맞겠습니다.3. 주어진 정보로는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4. 해당 증상은 디스크에서도 단순 염좌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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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안경 교체 주기가 궁금합니다.
안경은 저하된 시력을 교정해주는 하나의 수단입니다. 동일한 안경을 장기간 착용한다고 하여 시력이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근거가 없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다른 원인에 의해서 시력의 변화가 발생할 수 있고, 환경적 요인에 의해 안경의 상태가 나빠질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 1년에 한 번 정도는 안경 점검 및 필요 시 교체를 하는 것이 권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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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는 어느정도 주기로 검사받는게 좋을까요?
안과 검진을 어느 정도 주기로 받는게 가장 이상적이다 하고 딱 정해진 것은 없지만 보통 1-2년 정도의 간격을 두고 검진을 받는 것을 권고하긴 합니다. 1년 간격으로 하여도 되고 2년 간격으로 하여도 되고 그 사이의 1년 반 간격으로 하여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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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띠땜에 가려워요 어떻하면 좋을까요?
땀띠가 발생하였을 때에는 환부가 습하지 않도록 관리를 해주면서 쾌적한 상태를 유지해주면 특별한 치료가 없이도 스스로 호전이 됩니다. 칼라민 로션 같이 진정 효과가 있는 제품들을 사용하는 것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회복에 도움을 주긴 하지만 필수적인 것이 아니며 일상 생활에서 잘 관리해주는 것만으로도 금방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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