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지 첫마디 누르면 통증 무엇인가요?
검지 첫마디 부근을 누르거나 물건을 들 때 살짝 통증이 생기는 증상으로는 구체적으로 무엇이 문제인지, 어떠한 질병이 의심스런지 파악할 수 없습니다. 해당 부위의 관절 문제일 수도 있으며 신경이나 인대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증상이 일시적이지 않고 지속적인 양상이라면 정형외과에서 관련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문제 여부를 파악해보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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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부족으로인한 신체적변화와 판단력저하
수면 부족 상태가 되면 몸은 피로감이 누적 되고 스트레스를 받은 상태가 되어 판단력이 흐려지고 육체적인 기능 또한 저하됩니다. 하지만 수면 부족의 상태가 어느 정도인지, 기저 체력이 어느 정도인지 등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서 그 정도가 차이가 나기 때문에 얼만큼 심각하다고 콕 집어서 이야기 할 수 없습니다.피할 수 없는 수면 부족이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무언가를 섭취해서는 낫지 못합니다. 수면을 취해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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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에 붉으스름한 것들이 섞여나오는데 검사를 받아야하는걸까요?
안타깝지만 말씀하시는 증상과 사진의 소견만으로는 가래에 구체적으로 어떠한 문제에 의해서 발생하는 것인지 파악할 수 없습니다. 증상이 심각한 상태로 보이지는 않지만 지속되는 상황이라면 기관지의 문제 여부를 파악해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호흡기내과에서 진료 및 필요시 기관지내시경 등의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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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자와 정자 수정시 인간의 경우 가장 먼저 생성되는 신체부위가 어디인가요?
1. 태아에서 가장 먼저 생성되는 신체 구조는 추후에 뇌와 척수 등으로 구성된 중추신경계가 되는 신경관이지만, 외관상으로 가장 먼저 생기는 부위는 임신 4주 쯤 생기는 머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2. 임신 약 8주 정도가 되면 태아는 생식기관을 제외한 모든 기본적인 장기를 갖추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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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아픔 두통인거 같은데 병원 어디로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두통 증상은 비특이적인 증상으로, 해당 증상만으로 구체적인 원인이나 질환을 의심할 수는 없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후유증일 가능성이 있지만 새롭게 두개내의 병변이 생겼을 수도 있습니다. 과거에 두통과 관련된 정밀한 검사를 받은 적이 없다면 구조적 원인을 감별하기 위해 CT, MRI 등의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만약 정밀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면 신경성 두통일 가능성이 높으며 장기적인 약물 요법을 통해서 증상을 조절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신경과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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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 밑에 비비탄 총알만한 알맹이?
말씀하시는 내용만 가지고 해당 알맹이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결정을 지을 수는 없지만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는 림프절(임파선)이 만져지는 것이거나 턱밑 침샘이 만져지는 것 같습니다. 명확한 통증이 없고 붓거나 기타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는 질병 상태라고 볼 수 없으며 굳이 병원에 가실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그렇지만 글만 봐서는 정확한 정체를 알 수 없기 때문에 걱정이 되신다면 이비인후과에서 한 번 평가를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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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 치료와 추나 요법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도수치료는 치료사의 손을 이용하여서 몸 여기저기의 근골격계 구조를 정상적인 상태로 되돌리기 위한 물리치료이며, 이는 전세계적으로 연구되고 효과가 입증된 정식 의학 치료법입니다. 반면에 추나요법은 의학적으로 입증된 바 없는 치료로 우리나라 한방에서 사용되는 요법입니다. 후자는 별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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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 뒤집어서 다시 꼈는데 묻은 쿠퍼액으로 임신 되나요?
어떠한 방법을 동원하든 피임법에는 100%는 없습니다. 쿠퍼액을 통해서도 임신이 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하지만 정황 상 임신이 되었을 가능성은 매우 낮아 보입니다. 걱정이 많이 되시는 것은 이해하지만 병원에서 혈액 검사를 통해서 bhCG 검사를 확인할 정도의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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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걸리고 열이 39.4도까지 올라가는 10살 아이를 열부터 내려야 하지 않나요?
몸의 체온이 증가하여 발열이 나타나는 것은 몸이 외부 병균과 싸우기 위해서 나타나는 면역 반응으로 체온이 증가한 상태에서는 면역 세포들의 활동성이 증가하고 면역력이 높아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병균들은 증가된 열에 취약한 면도 보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당한 정도의 발열은 꼭 해열제를 복용하여 조절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38도가 넘어서지 않으면 해열제를 먹이지 않는 것은 괜찮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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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베라정 복용시간 하루 어겼는데 괜찮을까요?
프로베라정 같은 호르몬제제는 되도록이면 매일 일정한 시간에 복용해주는 것이 효과를 최대한 볼 수 있는 방법이며 그렇게 하는 것이 가장 적절합니다. 하지만 한 시간 반 정도 늦게 복용한다고 하여서 약물을 효과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며 충분히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익일부터는 다시 원래 시간에 복용하시고 앞으로도 최대한 꾸준히 일정한 시간에 복용을 이어가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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