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자가격리 해제 후 전파가능성?
현재 우세종인 오미크론 변이는 감염 후 5일이 경과되면 전염력이 많이 사라지게 되며, 7일 정도 경과 하면 사실 상 전파력이 없다고 통계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7일간 격리를 하고 나면 거의 전파력이 없다고 판단할 수 있고 일상 생활에 복귀하여도 됩니다. 하지만 낮은 확률로 전염력이 남아있을 수 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3일간은 마스크를 착용하여 주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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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를 고온 살균하면 사라지나요?
코로나 바이러스를 고온 살균하면 사라집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약 70도 이상의 고온 환경에서는 생존력이 매우 떨어지며 급격하게 사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식기도구를 고온의 끓는 물에 살균하면 전파의 위험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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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을 어떻게 닦아야 피가 안묻어나오나요?
항문을 닦을 때 피가 묻어나오는 경우는 대부분 과하게 쓸리거나 물리적 자극이 발생하며 나타나는 증상이기 때문에 닦을 때에 힘을 많이 주시면 안 됩니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적당히 닦아낸 이후 물로 항문 부위를 씻어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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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뛸때 무릎이 아프다고하는데요
아이의 체중이 15kg이 갑자기 찔 경우에는 갑작스럽게 늘어난 무게로 인해서 무릎 등의 부위가 영향을 받아서 통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식단 조절을 해주시고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조심스럽게 운동도 시켜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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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개복하면 무조건 장유착->장폐색이 진행되나요??
복부 수술을 받은 뒤 장유착 및 장폐색은 가장 흔하게 발병하는 합병증이 맞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여 복부 수술을 받은 모든 인원에게서 장유착 및 장폐색이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수술을 받고 평생 이러한 합병증이 없이 건강하게 사는 분들도 많습니다. 다만 합병증 여부는 개인의 생활 습관에 큰 영향을 받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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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약 제미메트 50/500서방정 복용에대해서
말씀하신 제미메트서방정 50/500mg는 메트포르민염산염 500mg, 제미글립틴타르타르산염1.5수화물 68.9mg 성분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중 제미글립틴은 DPP-4 억제제로 장기적으로 췌장염이나 췌장암의 위험성을 증가시킬 수 있는 약물입니다. 다만 장기 복용한다고 무조건 췌장이 나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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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착 예방을 위하여 평소에 간헐적 단식을 하면 효과가 있을까요?
복부 수술을 받고 나면 장 유착 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항상 있습니다. 간헐적 단신을 한다고 하여서 예방 가능성이 높아지지 않으며, 수술 전처럼 일반 식이를 하여도 크게 문제될 것 없습니다. 식사량 조절은 크게 의미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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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귀 뒤에 혹이 났습니다 임파선염
림프절염은 몸에 감염 등의 원인에 의한 염증 반응으로 나타나는 증상이지만 단순히 피로하고 컨디션이 저하가 되어도 종종 재발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체력 및 컨디션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는 것 외에는 별다른 예방법이 없으며 따로 챙겨 먹어야 할 영양소 등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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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눈이 따끔거리는게 왜 그런가요?
말씀하시는 증상만으로는 솔직히 구체적인 원인이나 특정한 질환을 의심하기 어렵습니다. 아무래도 안구건조증 같은 기저 컨디션이 있을 가능성이 있어 보이긴 합니다. 안과에서 정확한 안구 상태 평가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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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피가 딱 하루만 났었는데 일시적인건가요?
어떠한 원인에 의해서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침에 혈액이 섞여 나온 증상이 발생하였는지는 알 수 없으나 해당 증상이 하루만 있었다면 크게 걱정할만한 증상은 아닙니다. 하지만 혹시 모르므로 후두경 등의 정밀 검사는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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