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쪽에 간지럽고 뭐가 났는데 이게 뭘까요
사진의 소견을 볼 때에는 두드러기성 병변일 것으로 사료되며 그것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은 피부 소견만으로 알 수는 없습니다. 벌레 물림에 의해서도 증상이 유발될 수 있긴 하겠지만 이외에도 특정한 물질에 접촉을 하였거나 음식물 섭취와 관련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보다 자세하게 파악하고 감별해보기를 위해서는 피부과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증상 자체에 대해서는 알러지약 복용을 통해서 완화하고 조절해볼 수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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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가 붓고 약간의 통증이 있는데 이유가 뭘까요? 어느 병원 가야하나요?
두피 쪽의 감염 및 염증 등에 의한 증상 소견일 가능성이 있어 보이며 글의 내용만으로는 유감스럽지만 자세하게 파악을 하고 감별을 하기는 어렵겠습니다. 관련하여서는 개인적으로 볼 때에는 두피 쪽의 문제일 가능성이 높아 보여 일차적으로는 피부과로 가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피부과적으로 관련된 진료 및 치료가 어렵다면 신경외과가 다음 수순이 되지 않을까 싶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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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모서리에 이마를 박았는데 멀쩡할까요..?파상풍
이마를 심하게 부딪혔을 경우 골절 등 심한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이 존재하기는 하겠습니다만, 보통 이야기를 하시는 상황에서 그런 심각한 손상이 유발되었을 가능성이 많이 높지는 않겠습니다. 각설하고, 녹슨 못 등 금속 등에 수상을 하였다면 파상풍 접종을 하여야 하겠지만 벽의 모서리라면 그 위험 또한 높지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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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발가락쪽부터 발등까지 많이 아파요
일단은 일차적으로 정형외과 쪽으로 가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외상에 의한 증상이 아니더라도 통풍이나 관절염 등의 질환 등을 의심해볼 수 있겠으며 관련된 진료 및 검진은 정형외과적으로 받아보시는 것이 현재로서는 가장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통증 자체가 많이 심하다면 진통제 복용을 통해서 조절을 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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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골반뼈 바로 옆쪽? 통증이 있습니다
두 가지 모두 가능성이 있긴 합니다만, 신장 등 요로기계 쪽의 문제였다면 하복부 보다는 옆구리 쪽의 증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겠습니다. 우하복부 통증이라면 급성 충수염, 급성 게실염 등의 소화기계 이상과 더불어 자궁 및 부속기 쪽의 문제의 가능성을 두루 의심해보아야 하겠습니다. 아쉽지만 증상 소견만으로는 구체적인 감별을 하기는 어려우며 관련하여서는 보다 자세하게 파악해보기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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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났을 때 발기가 돼있는 경우는 왜 그런가요?
잠을 자고 일어났을 때 발기가 되어 있는 것은 정상적인 생리적 현상입니다. 잠을 자는 중에는 램 수면 단계를 거치는데 그 때에는 부교감신경 반응이 활성화 되어 음경으로 가는 혈류량이 증가하며 야간발기 증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남성은 잠을 자는 중 평균적으로 3-5회 정도 발기가 되며 이는 20-30분 정도 지속됩니다. 연령의 증가 등 요인에 따라서 횟수가 줄어드는 등 변화는 있을 수 있습니다. 아침에 자고 일어났을 때 발기가 되는 것을 경험하는 것은 램 수면이 주로 새벽 및 아침 시간대에 몰려 있기 때문에 일어났을 때 발기가 되어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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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절제술 후 확대절제술을 해야하는데 가능한 시기는 언제인가요?
담낭절제술을 시행한 이후에 확대절제를 하기 위해서는 수술 이후에 조직이 안정이 되고 염증이 어느 정도 가라앉은 이후에 시행하는 것이 안전하기 때문에 보통은 4-8주 정도 경과한 이후에 시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처음부터 확대절제를 하는 경우는 명확하게 암이 의심스럽고 진단이 된 경우에 해당합니다. 단순히 용종 의심 소견에서 바로 확대절제를 하는 것은 어려우며, 과도한 치료이기 때문에 조직검사 확인 후 담낭암 여부가 확인되신 이후에 수술을 진행하게 되시는 경우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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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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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압을 상승,하락시키는 자세,생활습관,음식,음료 등
뇌압을 상승시킬 만한 요인으로는 고개를 숙이는 등 머리의 위치가 낮아지는 자세, 몸의 압력이 증가할만한 기침, 구토, 숨참기 등의 요인, 과도한 육체적 활동 및 운동, 스트레스 및 수면 부족으로 인한 컨디션 저하 등이 있습니다. 과도하게 짜게 먹거나 달게 먹거나, 음주 및 커피의 섭취 등의 요인들도 상승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해당 요인들을 배제하는 것이 뇌압을 적절한 수준으로 관리하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포도당 수액을 맞고 뇌압이 상승하는 경우는 흔치 않긴 하지만 이상 증상이 있다면 응급실에라도 가셔서 진료 및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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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전 발톱에 생긴 질환의 정체가 궁금해요.
해당 증상 소견과 관련하여서는 피부과 또는 정형외과에서 한 번 진료 및 검진을 통한 구체적인 상태 파악 및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사진의 소견만으로는 정확히 무엇이다 어떻다 이야기를 하기는 애매하며 어려워 보입니다. 당장 병적인 소견인지부터 애매하기 때문에 일단은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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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다녀온지는 꽤 됐는데 약 먹으면 잠시 괜찮다가 다시 부워요
약물을 복용하였을 경우 일시적인 호전만 있고 문제의 증상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지속되는 상황이라면 재차 상태를 평가해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간다면 다시 기존에 진료를 보았던 정형외과로 가보시는 것이 좋겠으며, 해당 진료과에서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다른 진료과도 고려해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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