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무릎에서 계속 뚝소리가 나요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관절 부위가 맞닿으면서 발생하는 마찰음입니다. 통증이나 기타 특이 증상이 없다면 크게 신경 쓸 것은 없으나 장기간 반복된다면 관절염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조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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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 과다복용으로 인한 복통
1. 유산균을 과하게 섭취할 경우에 말씀하신 것과 같은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2. 이미 섭취한 유산균은 어쩔 수 없기 때문에 증상을 조절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진경제를 복용하며 경과관찰 하시길 권고드립니다.3. 얼마나 증상이 갈 지는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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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때문에 발생할 수 있는 질병은 무었인가요??
160/100 정도의 혈압은 당장 단기적인 합병증이 나타날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지속될 경우에는 협심증 및 심근경색, 뇌경색, 동맥류, 심부전, 대사증후군, 치매 등 전신의 혈관이 망가지며 수십가지의 질병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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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감염된 후에 면역력이 생기는 건가요?
오미크론 변이를 포함하여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된 이후에는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가 만들어져 일정 기간 동안 유지되기 때문에 한동안 바이러스에 재차 감염될 가능성이 매우 낮아집니다. 하지만 시간이 경과하며 항체의 역가가 감소하게 되면 추후에 재감염의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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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가 끝난지 5일이 지났는데 기침이 안멈추는데 폐에 무리가 갈까요?
1. 격리가 해제되었다는 것은 전염력이 없어졌다는 것을 의미하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해 완치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2. 격리 해제 이후로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아직 완치가 된 것은 아닌 상황이시기 때문에 최대한 약물을 복용하고, 건강 관리를 하면서 회복하도록 노력하시길 권고드립니다.3. 심해진다면 폐에 무리가 올 수 있지만 천식은 코로나로 인해서 발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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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되었던 사람이 다시 확진되는 경우가 많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된 이후에는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가 만들어져 일정 기간 동안 유지되기 때문에 한동안 바이러스에 재차 감염될 가능성이 매우 낮아집니다. 하지만 시간이 경과하며 항체의 역가가 감소하게 되면 추후에 재감염의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재감염의 가능성은 별로 높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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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항원 확진 후 집에서 대기중인데 열이 안잡혀요 추가로 더 먹어도 되는지요?
이미 처방 약물 중에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와 타이레놀이 모두 포함되어 있어 약물을 추가로 복용하는 것은 썩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 번에 한 알만 복용하시도록 복약 지도를 받았다면 두 가지 약물 모두 한 알씩은 추가로 복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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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확진 후 한달째 기침가래 ?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이후 남게 된 후유증 증상일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후유증 증상은 따로 치료법이 없으며 시간이 경과하며 스스로 호전되길 기대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복용하시는 약물들은 용량 및 용법을 잘 지키면 장기 복용하여도 안전한 약물이므로 안심하시고 대증적인 치료를 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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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에 걸린 것 같아 자가격리 중이며 피해야 될 음식이 있는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과 섭취하는 음식 간에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습니다.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되었다고 먹지 못할 음식은 따로 없으며 얼마든지 밀가루, 탄산 등을 섭취하여도 됩니다. 치킨 맛있게 드셨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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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처방약과 이소티논복용 같이해도되나요?
말씀하신 쎄락틸정, 뮤타제정, 브론카민정, 시네츄라시럽, 에바코서방캡슐 약물과 함께 이소티논을 같이 복용하시는 것은 문제될 것 없습니다. 서로 상호작용을 하여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은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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