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a 잔액이 한달 단위로 재투자 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이는 CMA 종류에 따라 다르긴 한데, 일복리로 재투자 되는 경우도 있고(MMW형 등), 월복리로 재투자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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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예 고려 건국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어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그건 아닙니다. 궁예 = 후고구려의 건국 시조이고, 왕건을 고려의 첫 시작으로 봐야 합니다. (* 고려는 918년부터 1392년까지로 보는 것에 이견이 없습니다.) 어느정도 후고구려의 명맥을 고려가 이어 받은 것은 있겠지만 이 둘은 엄연히 구분이 되어야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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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군은 왜 폭군이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자신의 어머니가 사약을 받고 죽었다는 소식을 접한 후 폭군화 되었으며, 이는 신하들을 역적으로 만들고 가산을 적몰하는 '병적인 행위'로 이어졌습니다. 이에 연산군의 총애를 받던 박원종, 성희안, 유순정(반정 3대신)에 의해 폭군 만들기가 더해진 것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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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선정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대기업 집단이라고 해서 자산 규모 등을 기준으로 분류하게 되며(* 대기업 집단이 되면 그에 상응하는 의무 부여), 그냥 평범한 일상 생활에서는 누구나 들어도 아는 기업 = 대기업 집단, 거기 어디야? 일부만 아는 기업 = 중소기업 집단으로 나뉜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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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삼국시대 태조왕건과 궁예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사실상 왕건 자신의 굳은 의지로 인한 쿠데타라기 보다는 궁예가 신하들의 총애를 잃은 상황에서 왕건이 오히려 왕이 되었을 때 자기(신하)들에게 유리한 부분이 있겠다고 생각되어 종용된 쿠데타였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왕건과 궁예 사이에 막 큰 갈등이 있었던 것은 아닌데 아무래도 왕건도 궁예의 포악함에 다른 신하들처럼 자신도 죽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은 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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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장 앞으로의 전망이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코인시장 자체가 변동성이 커서,, (* 코인 거래소 주식인 코인 베이스 역시 맥을 못 추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장주인 비트코인 조차도 현재 금리 인상 등의 악재에 눌려 제대로 반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단, 미래 전망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지금 정확하게 알 수가 없는데, 결국 비트코인 자체가 '투기'라는 점에서 의외로 가격이 크게 하락할 수도 있다는 점은 명심하시고 시장에 참여하실 필요는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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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환율이 올라가고 내려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우리나라에서의 환율은 '자유변동환율제'에 근거하여, 어떤 외화건 외환시장의 수요-공급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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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보유특별공제 에 대한 궁금증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내국인의 경우 미국 주식에 투자한다고 해도 '국내 세법'의 적용을 받기 때문에, 적용되지 않으며, 별도로 세율의 공제는 없고 양도차익 - 양도차손을 해서 250만 원까지는 기본 공제 적용, 초과 분에 대해서는 22%의 세율로 분류과세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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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고구려.백제.신라)시대 김춘추는 삼국통일을 위해 외세(당나라)의 힘을 빌려야 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신라는 외세의 힘을 빌어 '삼국통일국'이라는 타이틀 및 미래 안정을 얻었다고 볼 수 있으며, 사실상 신라는 자국의 군사력만으로는 고구려, 백제를 다 이기기가 어려웠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통일을 위해 외세의 힘을 빌릴 수밖에 없었던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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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관련 질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물가안정 목표 즉, 물가 상승률이 5% 정도인데, 이게 서서히 하향세를 보여서 2% 대 수준까지 갈 것 같을 때 금리가 내려가게 될 것이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미 연준(Fed)의 금리 동결 or 인하 기조로의 선회(* 비둘기 연준)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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