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1학년 남아 아이.......
안녕하세요. 김혜원 보육교사입니다.저도 초등1학년 남자아이를 키우고있어요. 낯가림과 내성적인 성격으로 고민하시는거같네요..하지만 기질과성향은 무시하지 못하는부분같아요신중하고 진중한아이로 바라봐주시고, 깊은관계의 친구형성을 위한 준비중이라고 생각해주세요^^등교중 친구를 만나면 엄마가 먼저 반갑게인사하며 다가가는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좋을거같아요. 아이는 천천히 다가갈준비중인거지 못하는게아닐거에요엄마가 믿고 함께 인사하는거부터 시작해보는게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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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센터 다니는지 3개월인데 갈때마다 우네요 ㅠㅠ
안녕하세요. 김혜원 보육교사입니다.저희아이도 꽤 오랜기간 언어치료를 했어요. 치료를 받음으로써 더 다양한자극을 받고 부모님께서도 상담을 통해 함께 개선의 노력을함으로 치료가 당연히 좋을거라생각이듭니다. 하지만 36개월 이전까지는 조금 지켜봐도 될거같아요. 조기개입하면 물론 더 좋겠지만 아이가 아직은 낯가림으로 힘들어하니 36갤이전까지 가정에서 노력해보시는것도 좋을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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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안듣는애어떻게공부시키나요??
안녕하세요. 김혜원 보육교사입니다.공부를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할일을 다 한 후 보상을주는것도 좋은방법같아요^^그런데 왜 싫어하냐를 한번 생각해보시는건 어떨까요?나의 공부방법을 돌이켜보세요. 집중이 약한아이에게 학습식을 강요하고있는지 혹은 강압적인지요집중이어렵다면 놀이식으로 즐거운학습방법을 한번생각해보시는것도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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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모들이 아이들을 더 애지중지 키우는게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김혜원 보육교사입니다.^^10~20년전과 비교했을때그당시에는 권위적이며 위험도 어느정도 경험하게 하며 독립성이 중심이였다면최근에는 아이들의 감정존중, 자존감을 중요시 하며 정서와 안전에 대해 중요하게 바라보는거 같습니다저의 견해로는 요즘 부모님들이 더 보호적인 것은 맞으나 '오냐오냐' 라기보단 시대 변화가 있는거 같습니다물론, 간혹 과보호 하시는분들도 계시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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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아들을 설득시킬 방법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혜원 보육교사입니다.^^지금 아이의 모습은 정말 필요로 하기보단 친구들과의 과시 자존감. 또래압박 등 또래친구들에게 보여줘야하는 본인의 위치를 지키기위한 문제같아요.그 말은 아이는 사실 그 자전거가 위험한건지도 다 알고 있을거같습니다^^그러니 위험과 문제를 강조하기보단 공감+안전에 대해 강조해보는건 어떨까요?'요즘 친구들 사이에서 유행이지? 너가 사고싶은건 알아. 하지만 안전에 있어서 엄마가 보호자기 때문에 지금은안되. '하며 이야기해보는건 어떨까요? '내가 살게'라고 해도 '돈은 너의 것이지만 안전은 엄마의 책임이야' 하며 단호하게 한번 이야기하는 것도 좋을거같아요못사주는게 아니에요. 안사주는거지요^^ 성장과정의 한 부분인거같아요~ 열심히 고민하시는 만큼 아이는 잘 성장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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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영어학습을 위해서 줄넘기 학원 포기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혜원 보육교사입니다.^^학원에서는 다양한 것을 배우고 경험하니 좋아하는 줄넘기를 포기한다는게 아쉬우신거같아요.저는 줄넘기는 왜 학원을 통해서 배워야하는가. 를 생각해 보시는 것도 좋을거같아요~가정에서 함께 줄넘기 연습을 해보는건 어떨까요?물론, 전문적인 배움이 아니지만 가족과 함께 하는것 어쩌면 아이는 더 행복함을 느끼지않을까 싶습니다.내가 가르쳐 줄수있는게 영어일까? 줄넘기일까? 의 부분도 함께 고민해보시면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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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을 다니기 싫은 아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김혜원 보육교사입니다.저는 두아이의 엄마이고 막내는 어린이집을 다니고있는데요. 아이가 원에서는 너무 잘지낸다니 기특하고 훌륭하네요^^새학기가 시작된지 오래되지 않은 시간입니다. 아직은 울기도 떼쓰기도하는거같아요~ 바뀐선생님 친구들..교실까지 아이가 낯설고 어색해하는건 어쩌면 당연한 일인거같아요아이에게 응원과 칭찬 듬뿍해주는 걸로 잘 이겨내고 적응할거같아요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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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아기 어떻게 훈육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김혜원 보육교사입니다.18개월 영아기의 아이들은 자기주장이 생기는 시기이고, 한편으로는 모르는걸 배워가는 시기인거 같아요^^엄마가 볼때 당연한 것은 아이에겐 모든게 처음이니 알려주세요. "이건 위험한거야 안되.' 이런식의 짧은 말이면 충분한거같아요. 그래도 반복이된다면 가볍게 전환시켜주세요. 어? 저건뭐지~ ㅇㅇ이가 좋아하는 공이네~' 혹은 '아 화가났구나 그럼 북을두드려볼까 둥둥둥' 이런식으로 가볍게 넘어가는 것도 좋은방법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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