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할머니가 먹고 있는 약에 대해 질문합니다이번 년도 부터 할머니가 원인을 못찾고 손과 다리, 발에 저림이 심하고 다리 통증이 있어서 걷지 못하셔서 치료를 위해 병원을 다니는데, 이번에 큰 병원 연결이 되서 갔다왔고, 딱히 원인을 찾지 못하고 약 처방을 받아왔습니다.오전에는 울트라셋이알세미서방정, 아셀렉스장2밀리그램, 에스코텐정 그리고 리리카캡슐 75밀리그램을 복용하고,저녁에 울트라셋이알세미서방정 그리고 리리카캡슐150밀리그램을 복용 하도록 처방 받았습니다.2일전부터 처방받은 약을 복용했는데, 할머니가 진짜 식사때만 깨어있으시고 하루 종일 잠만 주무셔서 걱정스럽네요. 약간 어지럽다고도 하시고요.병원에서 의사선생님과 상담할때 할머니가 통증이 심하고 잠을 잘 못 주무신다고 말씀드렸서 그런지 약을 강하게 받아온거 같아요.낮에는 활발하게 활동하시면서 보행기 끌고 왔다갔다 운동도 하셔시면서 재활을 해야하는데, 잠만 주무시니까 정상적인 생활이 안되네요.갑자기 전과 다른 양상이 보여서 처방약이 할머니 몸에 무리가 가는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처방받은 약의 양향이 있는걸까요?이번에 간 병원이 집에서 너무 멀어서 자주 갈 수 있는데, 보통 병원에서 전화 통화로 삼담을 해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