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용기를내는할미꽃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 생활이 너무 너무 힘이 드네요 ㅡㅜ올해 51세 여자입니다.30대에 아이를 놓으면서 뇌출혈을 겪은 다음 본래의 본업을 못하고 중학교때 교통사고를 크게 나면서 장애등급을 받은게 있어 지금은 그 장애인이라는 모습으로 직장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다리의 눈에 보이는 상처는 저에게는 아무것도 아니었는데 머리에 보이지 않는 상처가 제겐 아주 큰 트라우마로 남아있습니다.처음에는 다들 살갑게 다가오는데 한두달 지나면 없는 사람 취급에 인사조차 받아 주질 않고 아무런 대화조차 하지 않는데 그전에는 저랑 대화도 하고 친분도 있었던 사람이 내 몰라라 하시며 완전히 왕따 놀이를 합니다.점심시간에는 자기들끼리 모여 식사 하며 웃고 떠들며 저혼자 밥을 먹습니다.5개월째 접어드니 저도 지치고모든게 싫어집니다.새로운 사람 들어와서 재밌게 대화 나누며 다음날 그사람 역시 시선은 나를 피합니다.너무 괴롭습니다.우울합니다.이 회사 그만 둬야 될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현재 17세 여자 입니다. 통풍 문의 드립니다.골반 쪽이 계속적으로 아픔이 기분 나쁘게 아프다 해서 정형외과 가서 ct, 피 검사며, 엑스레이를 찍어 봤습니다.결론은 통풍이었습니다.21일 정도 통풍 약을 복용 중이었는데저녁에 회를 먹고 남은 회와 낙지로 아빠가 덮밥을 해서 딸아이에게 먹였습니다.아침에 일어 나서 복통이 있어서 병원 방문 하니먹는 약이 있는지 물어 봐서 통풍 약을 먹는다 하니선생님께서 엄청 나무라시며 학생에게 통풍 약을 처방해 주시면 안된다 하시며 나무라셨어요.그러시면서 진료 의뢰서를 적어 주시며 큰병원에 가서 정밀 검사를 해보라 하셨어요.너무나 무지한 제 자신에게 화가 났습니다.선생님 도와주세요.딸아이를 도와주세요. ㅡㅜ
- 정형외과의료상담Q. 현재 17세 여자 입니다. 통풍 문의 드립니다.골반 쪽이 계속적으로 아픔이 기분 나쁘게 아프다 해서 정형외과 가서 ct, 피 검사며, 엑스레이를 찍어 봤습니다.결론은 통풍이었습니다.21일 정도 통풍 약을 복용 중이었는데저녁에 회를 먹고 남은 회와 낙지로 아빠가 덮밥을 해서 딸아이에게 먹였습니다.아침에 일어 나서 복통이 있어서 병원 방문 하니먹는 약이 있는지 물어 봐서 통풍 약을 먹는다 하니선생님께서 엄청 나무라시며 학생에게 통풍 약을 처방해 주시면 안된다 하시며 나무라셨어요.그러시면서 진료 의뢰서를 적어 주시며 큰병원에 가서 정밀 검사를 해보라 하셨어요.너무나 무지한 제 자신에게 화가 났습니다.선생님 도와주세요.딸아이를 도와주세요.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