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월세집 양변기에서 쥐 출몰, 세입자 안 구해놓고 바로 이사가능할까요? / 3년 6개월째 사는 중 / 2년 계약기간 지난 후 계약서를 따로 재작성하진 않음.제목그대로 지금 현재 3년 6개월 째 월세집에나타났었음.(이때는 쥐가 어디서 들어온지 몰랐음.) 방역업체 불러서 쥐약으로 해결했었음.쥐는 처리했지만 이 집에서 사는게 찝찝해서 다른 집(본가)에서 거의 대부분의 생활을 하고있음.25년 9월초 또 집을 비우고 2주만에 집에 방문했더니 쥐똥이 있고 난장판이 되어있음. 이틀만에 쥐를 겨우 찾아 때려잡음. 어디에서 들어오는지 못찾고 자체적으로 소독진행 후 찝찝해서 못살겠다 하며 또다시 집 비움.2주만에 다시 집 들러 화장실 양변기 안 쥐똥 발견. 쥐똥인지 모르고 물 내렸는데 2분 정도 후 양변기 안에서 헤엄치고 있는 쥐 발견. 변기 봉인해놓고 집 비운 상황.결론: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이사하고싶은데, 이런 경우 뒤에 세입자가 구해질 때까지 못 나가나요? 지금 쥐 나온 것 때문에 이 집에서 사실 거의 살지를 않았는데.. 지금까지 낸 월세도 아깝지만 그건 그렇다치고. 다음 세입자 구해질 때까지 월세를 내야하는 건지, 아니면 바로 이사가도 되는지 궁금합니다.22년 3월 말 2년 계약으로 들어왔고, 2년이 지난 시점 계약서를 따로 재작성하지는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