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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공부하는베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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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직장내괴롭힘
고용·노동
25.10.09
Q.
억울하게 퇴사를 하고 이젠 편안하게 살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괴롭습니다. 도와주세요. 약자의ㅜ편에서 절 살려 주세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것이라고… 정신과치료도 받았지만 1 년이 되어가고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잠을 잘수가 없습니다. 자려 누우면 숨을 쉴수가 없습니다. 머릿속에서 그들의 악을 쓰며 욕하는 소리 귓가에서 맴맴도는 소리에 미칠것 같습니다.. 당시에는 조용히 자진 퇴사하는 쪽으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