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스토킹에협박이란 사건명이 나왓더라구요..검사분이 약식으로 벌금 이백만원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판사님 직권으로 정식재판이 진행되는 그러한 사건입니다.예전에 다른사건으로 벌금형,집행유애를 받은적이 좀 있습니다. 그리고 이사건은 저는 그전부터 주위분들과 나누어 먹는걸 좋아했습니다. 그리하여 아래층 이사온 젊은남,여가사는데 그집에도 과자,아이스크림등등을 나누어 먹기위해 문을두드린적이 몇번있습니다.그날은 화장실에 얼마전부터 동물비린내같은 냄새가 갑자기 얼마전부터 나기에 혹 제가사는 건물에 동물을 키우는집은 그집뿐이고 마침 바로밑집이라 한번 물어보러갔다가 문을 두드리니 남자분이 가세요.가세요 만계속 말하드라구요.좀 짜증이나 욕설이좀 나왔고 그러다보니 그남자가 경찰에신고를 했습니다. 경찰이오고 그냥 가세요.말을했고 다시 집으로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경찰을 부른게 짜증이나 다시 내려가 문을두드리고 또 가세요 하기에 문은 열지도않고 그렇게만 말을하니 화가났고 욕설을했습니다.다시 경찰이왔고 저는 바로연행되어 갔습니다.그남자는 모든음성을 녹음해놓았더라고요! 유치장에2일있엇고 접근금지명령을 받아 모든게 나에 오지랍에서 시작되었구나.반성하며 지내는중 처음글처럼 현재 진행중 입니다. 어떠한 결과가 나올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