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고양이 생식기쪽 갈색분비물 및 찌린내첫째냥 암컷 중성화6개월때함 현재 11살 6월생페르시안 믹스 중장모 (엉덩이 미용 집에서 해요)증상은 오래 됐고병원도 갔었어요병원에서는 살빼래요................애가 오래도록 같은 증상이지만식욕 엄청 많고 살도 너무 통통하고사람 좋아하고 잘뛰어다녀요..11살임에도 겉으로보면 건강 그자체 입니다다만 엉덩이가 더럽다는게 흠이고냄새도 지린내가 심해요항문낭인가? 했지만 냄새가 확실히 다르구요원래 속살이 거멓고 겉털은 고등어? 진갈색? 계열이라생식기쪽이 검은편이긴한데..갈색 분비물이란게 확실한 이유는기회만 생기면 똥스키를 타거든요.. 그게 갈색이더라구요증상있던 내내 잘먹고 잘뛰고 우렁차고사람좋아하고 배까고 뒹굴뒹굴하는 뚱냥이병원가도 살쪄서 생식기 양쪽으로 살이 너무쪄서오줌이 고이는것 같다 살을 빼야한다 라는 말 뿐이었거든요..애가 식욕없거나 살이 빠지거나 전과 다르면당장 더 큰 병원으로 여러군데 가겠지만가는 병원이 두곳인데 정말 다들 대수롭지않아하고 ㅠㅠ정작 냥이두 멀뚱하고... 그렇습니다지도 불편은 한거 같은데 그루밍 절대 안닿아요몸이 둥글.. 강아지로 치면 살찐 퍼그느낌단단하고 짧뚱한 몸매라(고양이 치고 허리가 엄청 짧아요)입이, 혀가.. 엉덩이쪽에 절대 안닿습니다 ㅠㅠ제가 닦아주긴하는데 너무 싫어하고 (목욕도 엉덩이닦기도 엄청싫어하는편)닦는대도 깨끗하게 닦이는게 아닌것 같아요!영양제나 사료 등으로 좀 나아지게 할 수 있을까요?다이어트 사료나 유산균, 유리너리 사료 영양제 간식 많이먹였는데큰 효과를 못봤어요정말 생식기 양쪽이 살이 너무 쪄서.. (수의사님이 놀람 ㅠㅠ첨본데여)오줌이 고이는경우가 흔한가요?ㅠ 검색해도 뭐 나오는게 없습니다..다이어트 사료도 오래 먹였지만 임신냥 같이 둥그렇습니다..옹골찬 몸매라 뱃가죽 늘어난 길쭉냥이가 아니고걍 고양이가 동그래요ㅠㅠ전 많이 먹이지 않습니다... 애가 게을러서 뛰지않는것도 아녜요..낚싯대 움직이면 미쳐 날뛰고 우다다 잘하고 그럼에도 똥똥해요사실 살보다 근육같기도해요.. 단단하고 출렁이지않고 전체적으로 둥글암튼 이런증상 흔한가요?나아질수 있을까요?극단적인 다이어트가 필요할까요?3.5개월 정도 차이나는 둘째냥이도 있는데 어떤방법이 현명할까요?떵오줌 상태는 좋아요! 혈뇨 설사 증상 없어요 물도 잘마셔요~!!참고로 막 병원 안데려가고 그런거 아닙니당..자주는아니지만 스케일링도 해주고 검진도 해주고 그래요 ㅠㅠ작년에두 병원 두곳 상담도받고 데려도가고 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