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행복이넘치는오동나무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경기 광주 부근에 정신증을 전문으로 하는 정신과 병원이 있을까요?남자친구가 귀신이 다가오는 느낌 신체를 만지는 느낌을 생생하게 받고 귀신이 속닥거리는 소리도 들린다고 합니다. 정신과를 한 번 갔었는데 정신증 관련 말씀은 안 하시고 수면제만 처방해 주셔서 다시 정신과를 데려가는 게 겁나요. 수면제를 먹어도 깨어있을 때의 증상은 점점 심해지구요… 병원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내원 예정이긴 하지만 일상생활은 똑같이 하고 저랑 하는 대화나 행동도 똑같은데 이런 경우는 어떤 병으로 볼 수 있을까요? 유전적으로는 남자친구 아버지께서 알코올 중독, 형분께서 조현병 진단받으셨어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척추가 안 굽혀지는 이유가 뭘까요??보통 사람들이 상체를 숙이거나 윗몸일으키기 할 때 척추가 커브 모양으로 굽어지는데 저는 그게 아예 안 돼요. 몸을 숙일때도 허리가 굽혀지는 게 아니라 상체를 반으로 접는 느낌이고 윗몸일으키기도 못하구요. 어느상황에서도 등이 일자인 느낌에에요. 일상생활에는 전혀 지장은 없는데 평범한 것 같지는 않아서 궁금해요. 아픈 데도 없어서 전혀 모르고 살다가 필라테스 쌤이 척추가 안 굽혀진다 척추측만증인 거 같다해서 알게됐어요. 근데 정형외과에서는 뼈가 휜 곳은 아예 없다고 하더라구요. 어릴 때부터 윗몸일으키기 전혀 못하고 시도할 때마다 허리만 아팠던 기억으로는 태어날 때부터 그랬던 거 같아요. 부모님은 다 일반인처럼 허리가 굽어지는데 저랑 제 쌍둥이 동생만 안 굽혀져요! 이유가 뭘까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정신증인가요 심리문제인가요 귀신인가요?안녕하세요. 제 증상은 아니고 남자친구 증상입니다. 긴 글이지만 제발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남자친구는 무속신앙을 믿는 편입니다. 귀신 관련 영상도 많이 보구요. 한 일주일 전쯤에 갑자기 귀접이 됐다고 하더라구요. 무슨 상황인지 들어봤더니 자려고 누워있었는데 갑자기 발기가 됐고 누군가 애무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발기가 풀려서 잠들려하면 또 발기가 되고 이걸 새벽 내내 겪었다고 하더라구요. 태어나서 처음 느껴보는 느낌이랑 경험이라고 하면서요… 그 이후로 매일마다 똑같은 느낌이 반복되고 있고 자신이 중간에 일어나 쿠퍼액을 닦아야 할 정도로 그 느낌이 너무너무 생생하대요. 그리고 자꾸 무언가 옆에 있는 느낌이 든다고 해요. 저는 정신증 일환이라 생각해 정신과에 데려갔는데 특이하다, 잘 모르겠다는 말만 듣고 수면제를 처방 받았어요. 남자친구가 원해서 점집에 갔는데 무당은 귀신이 붙었다고 하더라구요. 말하지 않은 증상들까지 맞춰서 좀 신기하긴 했습니다… 너무 답답해서 좀 찾아봤는데 사실 정신증 증상이랑은 좀 거리가 있어요. 헛소리나 허공에 대고 대화를 하거나 망상, 착각, 환각, 우울 등의 증상이 전혀 없거든요… 잠을 잘 못 자서 좀 예민해져 있긴한데 저랑 귀신 얘기만 빼면 똑같이 대화하고 직장생활도 똑같이 해요. 제가 병원가자고 하면 좀 안 내켜하지만 그래도 가고요. 어제는 남자친구가 홈캠같은 모션캠은 사서 방에 놨는데 새벽에 또 발기가 되고 카메라 막 돌아갔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무섭다구. 저는 항상 귀신은 없다고, 착각이라고 하지만 이런 얘기 들으면 참 뭐라 말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전문가분들이 보시기엔 어떤가요? 좀 더 큰 병원으로 다시 가봐야 할까요…? 일단 무당이 귀신을 없애려면 무슨 제사같은 걸 지내야 한다 하고 남자친구도 원해서 그것도 하고 제 말대로 병원도 가보기로 했는데 무슨 병원에 가야될지도 모르겠어요… 만약에 제사로 해결되면 남자친구가 더 그쪽으로 빠질까봐 걱정도 되구요… 또 과학적으로 설명 안 되는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아서 저도 혹시 진짜 그런 존재가 있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정신증인가요 심리문제인가요 귀신인가요?안녕하세요. 제 증상은 아니고 남자친구 증상입니다. 긴 글이지만 제발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남자친구는 무속신앙을 믿는 편입니다. 귀신 관련 영상도 많이 보구요. 한 일주일 전쯤에 갑자기 귀접이 됐다고 하더라구요. 무슨 상황인지 들어봤더니 자려고 누워있었는데 갑자기 발기가 됐고 누군가 애무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발기가 풀려서 잠들려하면 또 발기가 되고 이걸 새벽 내내 겪었다고 하더라구요. 태어나서 처음 느껴보는 느낌이랑 경험이라고 하면서요… 그 이후로 매일마다 똑같은 느낌이 반복되고 있고 자신이 중간에 일어나 쿠퍼액을 닦아야 할 정도로 그 느낌이 너무너무 생생하대요. 그리고 자꾸 무언가 옆에 있는 느낌이 든다고 해요. 저는 정신증 일환이라 생각해 정신과에 데려갔는데 특이하다, 잘 모르겠다는 말만 듣고 수면제를 처방 받았어요. 남자친구가 원해서 점집에 갔는데 무당은 귀신이 붙었다고 하더라구요. 말하지 않은 증상들까지 맞춰서 좀 신기하긴 했습니다… 너무 답답해서 좀 찾아봤는데 사실 정신증 증상이랑은 좀 거리가 있어요. 헛소리나 허공에 대고 대화를 하거나 망상, 착각, 환각, 우울 등의 증상이 전혀 없거든요… 잠을 잘 못 자서 좀 예민해져 있긴한데 저랑 귀신 얘기만 빼면 똑같이 대화하고 직장생활도 똑같이 해요. 제가 병원가자고 하면 좀 안 내켜하지만 그래도 가고요. 어제는 남자친구가 홈캠같은 모션캠은 사서 방에 놨는데 새벽에 또 발기가 되고 카메라 막 돌아갔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무섭다구. 저는 항상 귀신은 없다고, 착각이라고 하지만 이런 얘기 들으면 참 뭐라 말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전문가분들이 보시기엔 어떤가요? 좀 더 큰 병원으로 다시 가봐야 할까요…? 일단 무당이 귀신을 없애려면 무슨 제사같은 걸 지내야 한다 하고 남자친구도 원해서 그것도 하고 제 말대로 병원도 가보기로 했는데 무슨 병원에 가야될지도 모르겠어요… 만약에 제사로 해결되면 남자친구가 더 그쪽으로 빠질까봐 걱정도 되구요… 또 과학적으로 설명 안 되는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아서 저도 혹시 진짜 그런 존재가 있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