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직장내 괴롭힘으로 삶을 마감하고 싶습니다..저는 총 두개의 병원에서 태움을 당했습니다.1개는 대학병원에서 입사한지3일째부터 태움이 시작되었고 너무힘들어 친언니와통화를 한걸 몰래 녹음해서 공유하면서 제잘못이 아닌 다른 간호사 쌤 잘못도 제잘못으로 넘겨 인사위원회? 도 열어 견디지 못해 3개월 안되서 그만두었습니다.바로 한방병원에 1월22일 부터 입사하여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제가 신규인데에도 너무잘해주시고 잘알력주어 2달동안 행복하게 다녔습니다. 하지만 다들 어느 순간부터 싸해지면서 저보고 경력 사기라고 사과하라면서 그때부터 태움이 시작 되었습니다. 저는 입사할때 사람인 공고로 지원하여 경력 사항에 병원에서 간호사가 아닌 사원으로 일한것도 넣어도 된다해서 일한내용으로 간호사 업무가 아닌 간호보조원업무로 적어 지원하였는데 수선생님과 다른 선생님은 간호사 경력인줄 알고 뽑았다고 하였습니다. 그후로 왜 경력 사기치냐? 일똑바로 못하냐? 인생을 어떻게 산거냐? 부모님욕먹는일 하지말라 등등 인격 모독과 4월안에 해고 시키자! 그만두게 만들자라믄 말과 함께 어느날 간호사 면허증을 들고 오라는 수쌤에게 입사할때 제출하였다고 하였으나 병원 보관용이니 다시 가져와라 하여 이유를 물으니 제출할곳이 있어 라고 하여 어디제출인지 물으니 오면 말해주겠디고 하여 가져가니 면허 날짜확인하고나서 왜 경력 속이냐? 라고 하여 속인적 없고 입사지원서 보여주니 보기싫다라고 하연서 피해주지말고 빨리 결정해라 등등 욕을하는소리를 들었고 수쌤에게 근무표 저빼고 만들자! 원장님께 짜르라고 하자! 근무태반 신고하자 등등 저를 어떻게든 그만두게 할려고 힘을쓰고! 또한 환자와 학생선생님들 앞에서도 소리를 지르며 혼을내고 숨쉬는것 만으로도 혼이 나 학생 선생님들도 저를 무시하기 시작했습니다. 한쌤이 이런 말도 했습니다. 다른쌤들도 실수 하는데 왜 저에게만 더뭐라하는지 아냐? 그건 쌤이 큰거진말도 하였고 죄송하다가 아닌 변면 핑계를 대서라고 하였습니다.하지만 전 전에 병원에서도 태움을 당해서 늘 뭔말하면 죄송합니다가 먼저 나왔고 여기서 죄송하다하면 듣기싫다 죄송하다는말 그만하고 이유를 말해라 하여 이유를 말하면 변명하지 말라라는 말이 반복 되었고, 너무 힘들어서 수선생님께 이야기 했는데 거짓말하는사람과말하기 싫다면서 따지지말라고 하였습니다 다음날 출근하니 다른 상사 선생님이 어디서 싸가지없게 수쌤에게 따지냐면서 인성 그렇게 살지말고 피해주지말고 가라 그만둬라 등등 소리를 질러 너무죽고 싶었습니다. 제가 이석증을 앓고 있는걸 알면서도 안들리냐? 정신차려라 맹한게 아니랑 멍때리는건네..너때매 내가 약먹으면서 일하는거 안보이냐? 등등 다른쌤들한테도 제가 소리질러도 이해해주세요 그래여 제가 지발로 나가죠! 등 이야기도 들렸고 구직급여 못받게하자 언제 그만두냐? 같이 일하기 싫다 등등 많이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저랑 일할때는 늦게 출근하고싶다 등등 심지어 다른쌤들 실수를 제가 커버 친적이 있는데도 제실수는 차팅창이든 연락망이든 공계적으로 보여주세요..쉬는날에 병원 연락 안봤다고 정신차려라 병원톡은 쉬는날에도 봐라 등등 소리지르시고..새로오신 쌤이 있는데 저랑 대학교도 전에 간호보조원으로 일했던 병원도 같은 쌤에게 제 뒷조사를 시켰고 그쌤에게도 저랑 친해지지말아라 사적인 대화는하지 말아라는 말도 들었습니다.녹을해라 나도 녹음할거다! 전에 다닌 병원에 전화해서 물어볼까? 왜 태웠는지?, 이바닥 좁은데 감당가능하겠냐? 이직할때 괜찮겠냐? 등등 협박도 받았습니다..이미 이병원에는제말을 들어주는 사람도 없어 대표원장님과 이야기 하고싶은데 그후 보복이 두려워 이렇게 사연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