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강아지가 겁이많아서 그런건지 갑자기 놀래서 짖습니다.나이2살. 포메와 외형은 90%이상 같은데 크기가 쬐금 더 큰 믹스. 겁이많음. 평소에는 짖거나 으르렁대거나 하는일이 전혀 없는 순둥이임.산책시 다른강아지 고양이보면 짖고난리나는데 막상 가까이 다가오면 다리뒤로 숨음. 강아지유치원다니는데 밥도 안 먹고 놀정도로 제일 활발하다고 사료와 간식 안먹는다고 원장님이 챙기지말라고해서 안챙겨줌.어머니 방에서 지내고 24시간 붙어있습니다. 어머니방 옆에 화장실이 붙어있는데, 제가 화장실을 10번정도 간다고 가정하면 그중 2번정도 갑자기 짖고 으르렁댑니다. 또는 조용한데 갑자기 혼자 놀래서 짖습니다. 특히 자다가 벌떡일어나 짖는경우가 많음.해본방법1. 잘때 분리시키기, 2. 어머니가 진정시키기, 3. 혼내기, 4. 하품해보기, 5. 무시해보기.(심하게 짖을때 제가 다가가면 바닦에있을때는 의자밑으로 숨고. 침대위에있을때는 으르렁거리는게 작아지면서 눈치를봅니다.그런데 다가가도 더 크게짖거나 으르렁댈때가 가끔있는데, 그때는 제가 주둥이를(어미개가 강아지 입막는것처럼 막을때) 잡으면 오줌을 조금 지립니다. 그 외에는(짖지않을때) 제가 다가가면 간식을 물고와서 놀거나, 제방에 와서 놀자고 낑낑거리거나 제 다리를 핥으면 제가 가서 놀아줍니다.)1년동안 여러가지방법을 써봤지만 요즘 점점 더 심해집니다.그래서 지금은 짖으면 바로 창고방에 넣습니다. 어머니와 분리되어있으면 기죽은듯이 눈치보고 가만있습니다.짖는건1년정도되었고, 1주일에 2번 강아지유치원갑니다. 처음엔 2일에 한두번이였는데, 유치원다니고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하루에 2~4번인데. 얼마전부터 으르렁대고 짖는 강도가 좀 더 심해지면 물겠는데? 할 정도로 강해졌습니다.왜그런지 어떤게 해결해야하는지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