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자신있는남작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가 남소를 해달라고 하는데요...친구가 남소를 해달라고 하는데요친구 이상형이 마르고 키큰 사람이에요전남친들 보면 그렇게 잘생기지도 않았는데 이 사람 어떠냐 하면 너무 못생겼대요그러면서 자꾸 남소는 해달라하고 그래서 남친한테 부탁해서 친구를 소개를 받았는데친구 이상형과는 너무 달랐어요헬창이기도 하고 몸이 컸거든요 그래도 받고 연락도 전화도 했는데 친구가 갑자기 자기 이상형과 너무 달라 호감이 안생긴다 하고 끝냈어요그러다 또 남소 얘기를 하길래 남친 친구중에 마르고 키는 크진 않지만 그래도 얼굴도 나쁘지 않은 친구를 얘기했는데 먼저 해달라길래 해줬어요근데 제가 남친 하이라이트에 그 친구분 사진이 있길래 보내줬는데 자기 취향 아니라고 연락을 하는 중인데 갑자기 팍 식는다고 뭐라하는거에요그러면서 대화도 재미없고 아직 한번도 안만났는데 자기가 먼저 만나자고 할 생각도 없고 만나자 하면 만날거다 이랬어요근데 친구가 아직 전남친한테 미련이 있거든요자꾸 소개해준 사람이랑 전남친을 비교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한테 서운한 일이 많이 생겨요남친과 만난지는 200일 정도고요 남친에게 서운한 일이 많이 생겨요저희는 각자 일이 있어 주말에만 보는 커플이에요금,토,일 3일 보는데 본가는 같은 지역이고 남친은 타지에서 일을 해서 금요일 저녁에 와서 일요일 저녁에 일을 하러 가요근데 요즘들어 못 보는게 너무 힘들고 보고싶은데남친은 일도 바빠져서 생존신고 정도의 연락이고 중간중간 시간 날때 전화도 해주는데 그것마저 엄청 짧고 무엇보다 저녁에 일끝나고 전화를 안해주고 게임을 하러 가요 저는 하루 일에 대해 얘기하고 주말에 뭐할지 얘기하고 싶은데 그냥 저는 남친기다리다 자고 그래요 근데 게임이 스트레스 푸는 유일한 남친의 취미라 뭐라 할 수도 없고좀만 전화하다 게임하라고 하기엔 남친이 새벽 출근이라 빨리 하고 자야해서 말도 못 꺼내겠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고 흥미도 없어졌어요제가 지금 21살이고 11년 동안 운동을 했어요인생의 절반이 운동이였는데어릴때는 당연히 프로 선수가 꿈이었죠정말 나름 열심히 해서 성적도 잘 나오는 편이였고 입상도 몇번 했어요근데 년 전부터 손목에 이상이 생기면서 수술을 받아야한다고 해서 운동을 거의 그만두려고 했는데 그래도 지금까지 투자한게 있으니 프로는 따봐야하지 않겠냐라는 생각이 들어 쉬엄쉬엄 운동을 놓지는 않았어요 작년 3월에 프로테스트 예선에 5위로 올라가며 아 이번에 프로 쉽게 딸 수 있겠다 생각을 했는데갑작스럽게 같이 사시던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며 멘탈이 무너져 버렸어요그래서 결국 프로는 못 따고 5월에 수술을 했어요아직 손목은 아픈데 의사선생님께서는 운동을 시작해도 된다 하시는데 다시 프로테스트를 보기엔 지금 운동에 대한 흥미가 떨어졌어요11년 동안 운동만해서 그런지 운동을 쉬면서 제 인생이 너무 행복했어요그리고 무엇보다 다시 운동을 시작하기엔 손목이 다시 망가질까 너무 무서워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자취 vs 통학 vs 기숙사 뭐가 저에게 맞는 선택일까요?제가 이제 대학교2학년이 되는데요1학년 1학기엔 2인실 기숙사를 사용하고 2학기엔 1시간 10분 정도 거리를 차를 끌고 통학을 했어요저희 기숙사는 통금도 없고 임대숙소를 학교에서 빌려주는거라 학교 아래 호텔에서 지내서 거의 룸메있는 자취라고 생각하시면 되요근데 제가 룸메랑 성격이 너무 안맞아서 이럴거면 차라리 통학이 낫겠다 싶어 방을 빼고여름종강에 짐을 싸서 본가로 내려갔어요2학기엔 학교 1시간 10분정도 거리를 차를 끌고 통학을 했는데 1교시있는 날은 너무 힘들더라고요월, 목, 금 학교를 갔는데목, 금은 남자친구가 1시간 정도 거리에서 직장을 다니는데 아버님과 같이 살아요 근데 아버님도 자주 뵜었고 저를 예뻐하셔서 그냥 목요일에 가서 자고 아침에 학교갔다가 금요일에 남친과 같이 본가로 내려갔어요 근데 매주 이렇게 하니까 아무리 이뻐하셔도 눈치보이고 남친은 2학년 때도 통학을 하라던데어떤게 좋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의 일이 바빠졌어요....남자친구가 사업을 하는데 이번에 사무실 이사를 가게 되어 바빠요근데 뭐 하면 뭐 한다 다 말해주고 사진 찍어보내주고 연락이 안될 거 같으면 안될 거 같다고 말을 해줘서연락 안되도 바쁘구나 하면서도 연락만 기다리고 있는데 그래도 일이니까 하거든요그러면 저녁에라도 오늘 바빠서 못 한 얘기 전화로 말하고 그러고 싶은데 남친이 일이 9시쯤 끝나거든요근데 그때 퇴근해서 11시~11시 30분까지 게임을 해요 물론 저한테 게임해도 되냐고 허락은 구하고요그러면 스트레스 푸는게 게임 인가보다 하고 허락을 해주는데 저는 게임 하는 남친 끝날 때까지 연락만 기다리다 먼저 잠에 들어요그냥 서운하더라고요서운 한게 정상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여러분은 운명을 믿으시나요????여러분은 운명을 믿으시나요??정말 궁금해요저는 운명을 어느정도는 믿는 편인 거 같아요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궁금해요!!
- 음악취미·여가활동Q. 좋아하는 배우 알려주고 가세요!!!요즘 어떤 배우가 유행하는 지 알고 싶어요!!다들 좋아하는 배우 한명씩 적어주고 가세요!!저는 참고로 아이돌 데이식스 좋아합니다!!
- 드라마방송·미디어Q. 다들 김선호 고윤정 나오는 드라마 보셨나요?요즘 다 보던데 재미있나요??재미있을 거 같긴 하던데 제가 드라마 시작하기까지좀 걸려서 빨리 보는게 이득인가요??알려주세요!!
- 환자 식단건강관리Q. 장염이 있는데 뭘 먹어야할까요???장염이 있는데 뭘 먹어야할까요?어제 삼겹살 먹었는데 배가 너무 아파요정말 뭘 먹으면 안될 거 같은느낌?어제도 화장실을 여러번 갔어요
성 고민고민상담
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