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잘살고싶은곰탱이
- 수영스포츠·운동Q. 광주광역시 남구쪽에 살고 있는데요. 수영장을 다니고 싶어요.나이 40대 초반 남성입니다. 양 무릎연골 파열이 있어서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더라도 통증이 가끔 발생하면서운동에 대한 두려움이 생겨서집에서 정말 딩굴거리면서 먹고 자고 간단히 걷기만 하니 몸이 찌는게 느껴집니다.175에 110kg 되어버리니깐 정말 머리아프고 힘들더라구요. 무릎에 무리가 안가는 수영을 하고 싶은데수영을 다녀본게 중학생 때 잠깐 다녀보고 한번도 안갔는데지금은 나이도 있고, 배불뚝이 인데... 혹시 수영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신청을 해야 되는지 규칙이 있는지신청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전혀 모르겠고, 남들의 시선이 좀 걱정이 되어서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도움좀 구하겠습니다. 답변 듣고 수영장 갈께요. 아... 그리고 광주광역시 남구 살면서 수영장 좋은 곳, 저렴한 곳 좋은 곳 가고 싶습니다. 다리 다치면서 여태 일하던 곳이 몸을 많이 쓰던 곳이었는데 현재로써 일을 못하게 되면서 무직으로살게 되면서 자존감이 하락했습니다. 운동을 하고 살이 좀 빠지면 직업을 구하는데 도움이 될지도 의구심이 들지만 살을 빼면 그래도건강해지니깐 다른 알바를 해서라도 생활비라도 벌고 싶네요. 음... 푸념을 좀 하자면 대출금으로 5개월 살아버리니깐... 이제 대출금으로 살다가 인생 끝날꺼 같은두려움이 있네요. 긴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운동을 추천해주세요. 42살 남자입니다.무릎연골파열 후 무직으로집에서 쉬고 있는데살이 너무 쪘어요.직장도 없고 자신감도 없어서 1월달에 스틱가지고 낮은 304m등산하고 왔는데3일입원했어요. 무릎통증으로인해 힘이 빠져서그래서 어떤 운동을 할지 고민이에요.수영장가자니 배불뚝이인데민망하고 헬스하자니 또 돈내고 안나가면아깝고요.추천부탁해요
- 생활꿀팁생활Q. 지금 여친과 사귀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나이 40대 초반그동안 에어컨설치기사보조나 가구설치보조 등을 하면서 돈을 벌다가양쪽 무릎연골이 파열되서 앞으로 무거운 물건을 들고 나르거나 무리하게 오르고 내리는 과격한 행동은 못하기 때문에 그동안 했던 현장업무나 직종은못할 거 같아서 지금 현재 무직으로 1년 가까이 되가고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여친이 점점 기다리기 지친다고 합니다. 저를 좋아하고 같이 있으면 좋지만 여친도 돈이 그렇게 많이 버는 상태도 아닌데미래가 그려지지 않는 이 상황이 점점 힘들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저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젊을 때야 철없이 좋아하지만 내가 너무 아니다 싶어서 사랑하니깐 헤어진다. 이런 개소리라도 했지.지금은 뭘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확실히 침몰하고 있는 배인 저를 탈출해야 하니 차는게 맞지만... 이게 과연 최선일까? 다리가 아프더라도 급한대로 일을 아무거나 구해서 돈을 벌어야 될까? 아니면 헤어지고 새로운 영상편집이나 이런 쪽으로 기술을 배워서 해나가야 하나... 아니면 발마사지라도 배워서 길게 미래를 보고 그쪽으로 가야 하나.. 오만가지 생각이 들어 여기에 글을 적습니다. 좋은 답변 해주세요. 저 대출로 9개월 했더니 이제 정말 급하게 돈도 모자라고 힘드네요. 경비원직종도 요즘 괜찮다고 하는데 조언도 구하고 다니고,그러네요.
- 생활꿀팁생활Q. 새로운 직업을 모색하는 데 개인방송이나 블로그쪽으로 돈을 벌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42살 남성입니다.20대 초반 제빵제과를 배우다 저와 맞지않아 그만둠20대 중반 정부에서 컴퓨터 보안인력양산한다고 듣고 내일배움카드활용정보보안교육을 받고 서울쪽으로 일자리 구하려고 올라가서 주간 사무보조 야간 학원다니면서 취업준비를 했지만... 결국 취업이 불발20대 후반 광주광역시가 고향이며, 에어컨관련 공장에서 근무시작30대중반까지 에어컨공장에서 근무를 하다가 계약만료가 되어 퇴사30대 후반 에어컨설치기사를 준비하며 보조로 일하다가 코로나 + 지역에 기사TO가 너무 많아기사를 포기가구 설치 보조 알바를 하다가 기회가 생겨 제주도쪽에 가구설치기사를 할 수 있다고 하여제주도로 가서 10개월차 보조업무를 하다가 오른쪽 무릎 연골이 파열 그대로 광주로 돌아와서수술받고 재활까지 거의 1년을 휴식.이후 중견기업에 별정직으로 들어가 설비쪽 업무를 열심히 하다가 반년정도 왼쪽무릎이 통증으로진통제, 마사지, 한의원 침술을 받으면서 버티다가 2024년 4월에 병원에 진찰을 받아보니MRI를 찍어보자고 함.의사소견은 연골파열이 되어 너덜거리고 있다고 함. 결국 수술을 했고, 2개월 정도의 병가를 받고재활을 하며 6월에 복귀를 했지만... 결국 3주만에 퇴사를 하게 됨.왼쪽 무릎연골의 통증이 심해지고 일하는데 제 몫을 못하기 때문에 결국 자진퇴사함.이후 지금까지 중간중간 당근 알바를 하면서 대출금 써가면서 지내고 있는데...면접도 5곳 정도 봤는데 업무강도가 중간정도만 되더라도 다시 무릎이 아플꺼 같은 느낌이 오거나오래 걷거나 하면 왼쪽이든 오른쪽이든 통증이 느껴집니다.============서론이 길었는데새해를 맞이해서 일에 대한 진로를개인인터넷 방송이나 블로그 혹은 그 외 육체적인 부담을 안주는 직종을 검색하고 있습니다.개인 방송 유투브나 블로그 같은 걸 하려면 무엇을 숙지해야 될까요?육체적인 부담을 안주는 업무가 사무업무라는 건 알지만 경력도 없고 사무업무도기존의 문서를 복붙하는 수준이라서 못하는데 이 정도 실력으로도 사무업무가 가능할까요?정부가 AI인재 양성한다고 해서 여기저기서 해보라고 하는데 이게 현재 저의 스펙에 도움이 될까요?마지막으로 서울 경기쪽에 일자리가 많은 걸 알지만 제 이름으로 있는 옛날 집이 있어서 타지로가는 걸 꺼리고 있는데 혹시 이런 제가 너무 무개념적인 행동일까요?스스로 돌아보는 질문들이라서 타인의 답변이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좋은 답변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무릎연골이 안좋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42살 84년생 남자입니다. 건장한 체격으로 체력이 좋아 과거부터 몸쓰는 일에 적극적이고 30대부터는 무거운거 나르는 일을 주로 했습니다. 그러다 38살에 가구조립보조를 하다가오른쪽 무릎연골 파열로 수술을 받고 재활을 하고 취업했다가 설비쪽 근무하는데 쭈그리거나 기어다니고 오르고 하는 일이 많아왼쪽무릎이 아퍼서 작년에 혹시나 검사를 받으니 MRI를 찍어보자했고 결과는 왼쪽 무릎연골파열이었습니다. 결국 수술을 하고 병가를 신청해서 2달 쉬고 업무복귀했으나 통증이 다시 시작되어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현재는 8개월차에 무직으로 쉬고 있는데요.올해 새해부터 운동을 꾸준히 하자! 1월에 스틱 들고 천천히 앞산 308m 다녀오고 하고 볼링 한번 치고 오른쪽 무릎이 아퍼서 힘이 안들어가더라구요. MRI찍기 위해 입원했습니다.의사선생님은 수술은 안해도 되는데연골 모양이 안좋다. 보통은 연골이 안쪽으로 들어가있는데지금 바깥쪽으로 튀어나왔다며건강 관리하라고만 해서 고민입니다.직장도 없어서 대출받고 살고 있는데건강도 안좋아서 너무 속상합니다.운동법이 어떤게 있고 어떻게 해야될지자세히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