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협조하는계란후라이
- 생활꿀팁생활Q. 피규어 예약했는데 불발되는 경우가 있나요? 불발될 수도 있다고 하는데 불발되는 일이 흔한가욥? 혹시 몰라 구매대행 두 군데 쓰기는 했는데 걱정되네용 ㅜㅜ!! 만약 불발되면 예약금은 돌려받을 수 있겠죠?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알러지 안과 이비인후과 따로 가야하나요 환절기 알러지 증상으로 콧물 재채기 결막염 피부발진이 생기는데 이비인후과 안과 피부과 따로 가야할까요ㅜㅜ ? 피부는 그렇게 심하지 않아 괜찮을 거 같긴 한데... 안과 이비인후과 따로 가야할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환절기 알러지 증상인데 열이랑 몸살기운이 있어요원래 환절기 마다 결막염 포함해서 재채기 콧물 등이 올라와서 이번에도 그냥 알러지 증상인줄 알았는데 열도 나구 몸살 기운도 있어서요 ㅜㅜ 지금 재채기 콧물,결막염,열,몸살 증상 있는데 혹시 감기 약을 먹어야 할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귀지 조금인데 병원 가도 될까요오오???귀가 며칠 째 넘 간지러워서 가정용 귀내시경으로 파려고 했는데 너무 안쪽이라 못 팠어요.. 엄청 조금인데 이걸로 병원 가도 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꾸만 친구가 하는 말을 나쁘게 꼬아들어요 저는 재수 중이고 친구는 대학에 갔어요 저는 모태솔로고 친구는 남자친구도 있고요. 그런데 굳이 저한테 대학에 이런 게 있어~ 하고 남친 자랑하고 제가 예전에 저는 일찍 결혼하는 게 꿈이었다니까 음.. 일단 남친부터 사귀자.. 하고 그냥 이런 사람이 이상형이다 이런 얘기 할 때도 어 음 ㅎㅎ 남친부터 사귀자~ 이런 얘기 하고 자기 영어 공부하는 거 보여주면서 이거봐 이거 해석해봐 하고 제가 우물쭈물 하면 이건 이거야~ 하면서 알려주는데 그냥 하는 말일텐데 자꾸 꼬아서 듣게 돼요. 얘가 내 자존감 낮춰서 자기 자존감 채우려고 하는 거라고 생각하니까 그렇게까지 꼬아서 듣는 제 자신이 너무 혐오스러워요. 그 친구는 저보다 공부도 잘하고 남친도 있고 돈도 많고 저는 그 친구한테 열등감 느끼며 인성도 나빠지는데 그럼 저는 그친구보다 가진게 대체 뭐가 돼요.. 아무것도 없으면 착하기라도 하고싶은데 그게 안 돼요
- 자산관리경제Q. 안전자산 주식 비율 어떻게 하는 게 좋은가요?? 지금 알바로 1500만원 가량 모은 22살 입니당! 안전자산으로(적금 예금 등) 1400+주식으로 100 정도 갖고 있는데 비율이 적당한가요? 배당주 등으로 주식을 더 늘리는 게 좋을까욥?? 보통 제 또래분들은 주식 비율을 어느정도로 하시는지 궁금해요!
- 생활꿀팁생활Q. 친구가 죽을 뻔했다는데 이거 걱정을 어디까지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친구가 갑자기 전화가 왔길래 받으니까 갑자기 장염 걸려서 죽을 것 같아서 마지막으로 친구 목소리 듣고 싶어서 회사 화장실에서 전화한 거라는데 진심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어요... 전화 끊고 톡으로 그렇게 죽을 거 같으면 119 부르라니까 마지막인데 119 전화하는 것보다는 친구 목소리 듣는 게 더 나아서 그렇다는데 지금은 괜찮아졌다는데 이게 반은 그냥 애교로 하는 소리인지 진심으로 죽을 거 같다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ㅜㅜ ... 병원 가라는데도 계속 안 가겠대요 ㅜㅜ 병원 안 갈 거면 집에 가서라도 쉬라니까 조퇴하고 집에 가는 길에 쓰러질 거 같아서 못 가겠다는데요ㅜㅜ 이거 괜찮은 거 맞죠?? 사실 장난인가 싶었는데 계속 저러니까 진짜인 거 같은데 병원은 못 간다고 하구요 ... 괜찮겠죠ㅠㅠ.....?? 친구가 너무 어려워요
- 생활꿀팁생활Q. 20대 초반 비상금은 얼마가 적당할까요? 그냥 적금 예금으로 모으는 돈 말고 급한 일 생기면 바로바로 찾아서 쓸 수 있게 잘 안 쓰는 입출금 통장에 모아두는 비상금은 얼마가 적당할까요?? 아직 20대 초반이라 당장 경조사 챙길 일은 별로 없지만 갑작스럽게 융통해야할 돈은 얼마가 절당할까용???
- 생활꿀팁생활Q. 일본 해외 직구 향수구매했는데용 잘 올 수 있을까요?일본 구매대행 통해서 메루카리에서 향수를 직구했는데요 스프레이류나 알코올 포함 제품은 배송측에서 거부하거나 중간에 통관에 문제 생길 수도 있다고 그래서요ㅜㅜ 잘 올 수 있을까요? 향수 자체는 50ml 인데 몇 번 뿌린 거라고 해서 50ml 이하이긴 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토론 좋아하는 친구랑 토론 안 하는 법 조언.토론 좋아하는 친구가 있는데요 토론이 아니라 그냥 반박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감명받은 책이 있다고하면 내용 설명해달라고 해서 설명해주면 일단 인문학에 저자의 의견이 반영된 책이면 우선 반박부터 해요... 자기 주관은 없고 일단 반박부터 해요. 어느날은 A를 지지하고 어느 날은 ~A가 의견인 친구라 의견충돌을 피하고 싶어서 일부러 친구가 저번에 말한 의견대로 말하면 자기가 한 말도 기억을 못 하는지 반대부터 해요ㅜㅜ 너무 스트레스인데 이 친구는 무슨 말만 하면 토론으로 넘어가려고 해요 그냥 웃자고 하는 유머에도 토론으로 넘어가려고 해요... 어릴 때부터 20년 가까이 친구였고 알 거 다 아는 사이라서요. 부모님도 다 아시는 사이라 손절에 관한 조언을 구하는 게 아니라 친구 심리가 이해가 안 가요. 친구 의견에 무조건 동의 해줘도, 음식 얘기를 해도 쇼핑 얘기를 해도 거기서 또 반대로 틀어서 갑론을박을 하려고 하니까 대체 어떻게 해야 친구랑 평범한 대화를 할 수 있을지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