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물리치료사의 보이지 않는 현실 등 여러가지가 알고 싶습니다.저는 올해 서른이 된 97년생 고졸자 입니다.20대 초반 놀기 바빴고 중반부터 알바등 병행하며 허송세월 보냈고 후반에 현장과 관련된 회사에 취업해현재 서른에 다다랐습니다.근데 일을 하면 할수록 여러일이 생겼고 저에게 맞지 않는다 느끼고 현장쪽 길을 계속 가는 것 보다늦게나마 수시로 높은 점수를 노려 대학을 준비하고 제가 제 기준 보람을 느낄 수 있을거 같고 가슴 한켠에서 밀려오는 두근거림이 있는 물리치료학과를 들어가서 배우고자 합니다.현재 주변인은 서른에 대학 입시준비가 웬 말이냐 당장 내년에 4년제 졸업하고 면허 바로 딴다 해도 서른다섯 이다, 늦었다,결혼은?,기회비용은?,박봉이라던데?,남자 물리치료사는 잘 안 받아줘,뽑더라도 젊은애를 뽑을까 널 뽑을까 등등.저는 현재 불확실 속에 정보와 확신이 필요합니다.여기서 질문하겠습니다.※제일 중요합니다 현재 제 나이로 준비를 하는건 너무 늦었을까요?※젊은 사람 위주로 무조건 적으로 뽑나요?※남자 물리치료사는 기피 한다는데 사실입니까?※제 기준 졸업하면 35입니다 면허 바로 딴다고 생각을 하고 취업이 될까요?※정년은 언제까지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