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사람
- 정형외과의료상담Q. 저 평생 이러고 살아야 하나요? 인생이 망한건가요?제가 어렸을때부터 골반이 많이 벌어지고 누울때는 다리가 완전 바깥 방향으로 벌어져있거든요남들은 골반이 딱 잡아주는데 전 아예. 벌어져 있어서 걸을때도 뛸때도 쿵쿵 소리 나면서 걸어요 그리고 다리를 계속 벌리고 있어서 여자로서 쪽팔려요 그리고 두번째는 제가 잘때는 무조건 왼쪽으로 자거든요 근데 왼팔이랑 왼쪽다리가 오른쪽 팔, 오른쪽 다리보다 많이 짧아요 이걸 다시 늘리거나 맞출 수 있나요? 계속 걸을때마다 절뚠절뚠거리면서 항상 그래서 스스로 장애인으로 생각해요 저 장애인 아니에요 다리 꼬울때마다 오른쪽 다리가 위로 향해서 꼬와요. 그래서 왼쪽다리는 항상 아래쪽에 있거든요 저 평생 다리 쩔뚝거리면서 살아야하나요? 아님 해결방법이 있나요?아시는 분은 방법 좀 알려주세요!! 도와주세요!!
- 안과의료상담Q. 저 진짜 불치병을 걸린건가요? 힘들어요제가 초등학생5학년부터 오른쪽 눈 위가 뜨겁고눈 안이 통증이 심각하게 느껴지고 머리도 통증이심각하고 속도 울렁거리는걸 겪었는데 올해는자주 나타나더라구요 증상이 그래서 이게 무슨 병인지 알고 싶은데 검사 할 돈은 없어서 대충이라도짐작해주시면 안될까요? 오늘도 학교에서 증상이나타나서 죽을 뻔 했어요. 그래서 조퇴했거든요.다행히 지금은 괜찮은 상태입니다. 지금도 사실소염진통제 약국가서 사 먹고 있어요 진짜이게 무슨 병인지 모르겠고 불치병일까걱정됩니다. 이제 진통제 내성 생길까봐정말 두려워요 진짜 저 도와주세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학교에서 저만 혼자예요.......어렸을때부터 유치원때부터 지금 고2까지 학교생활을하면서 참 늘 언제나 항상 혼자였어요. 저는 혼자가 편하고 좋고 기분이 좋았는데 요새는 친구를 사귀고 싶어요 저는 진짜 불쌍한 사람인 것 같아요 진짜애기때부터 지금까지 18살인데 사회성이 없고 친구들은 무서워하고 쫄고 있어서 진짜 너무 외로워요 진짜 자살 생각까지 하고있는데 도와주세요 그리고 저는 공감과 위로를 얻고 싶지만 다들 해결방법만 알려주시더라구요. 참 너무 답답했습니다. 저는 위로가 필요하고 누군가한테 기대서 울고 싶어요 우는것도 눈치보이구요. 진짜 쪽팔려요. 제 자신이 정말 불쌍하고 내가 많이 못나서 그런가? 내가 못생겨서? 공부를 못해서? 뚱뚱해서?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들어요. 진짜 강하게 크고 싶은데 아직도 힘들어요 진짜 현실적으로 생각하고 싶은데 왜이렇게 병신 같을까요?참 바보같네요..... 그냥 제가 싫어요 교실을 가면 늘 매일 매순간마다 혼자고 내 옆에 사람이 없어서 진짜 늘 눈물을 참고 있어요. 정말 고교학점제 때문에도 힘들고 자퇴하고싶고 아무도 제 말을. 듣지않고 나한테 귀 기울어주는 사람도 없고 진짜 어떡해요 저 진짜 어떻게 버텨야 할까요? 버틸 힘도 없고 이미 몸도 마음도 다 무너졌고 고장났는데 어떻게 고치고 건강하게 살까요? 정말 도와주세요!!!!!! 사람 살려주세요!!!!! 도와주세요!!!!!!!제발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저 18살인데 당뇨인가요??어떡해요?요새 갈증이 많이 나고 소변도 자주 마렵고몸이 간지럽고 샤워, 머리 말리때마다머리카락도 많이 빠져요.저 아직 18살인데 저 어떡해요?...... 진짜너무 힘듭니다. 도와주세요!!아직 혈당을 안재봤는데 결과를 보면충격 받을 거 같아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교통사고 당한 10대 여고생입니다.제가 3월초에 버스에 치였는데 그냥 학교에간 적이 있어요 그때는 통증이 있었는데지금은 없거든요.... 이걸 치료 안 하면 나중에마비가 오나요? 너무 무서워요........제발 알려주세요..... 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