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불쌍한고등학생을살려주세요선생님들!!! : [발표준비/급질문] CAR-T 치료제와 CRISPR 유전자 편집 관련 학술 자문을 구합니다 (동종 CAR-T, 고형암)안녕하세요, 생명과학/의학 분야 전문가 및 현직자 여러분 ㅠㅠ현재 CAR-T 세포 치료제와 CRISPR-Cas9 유전자 편집 기술의 한계 및 최신 동향을 주제로 학술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논문과 자료 조사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현장과 학계의 실제 분위기'에 대해 자문을 구하고 싶어 질문을 올립니다. (시간이 정말 다소 촉박하여 오늘 내로, 가능하면 빠르게 고견을 남겨주시면 발표 준비에 정말 큰 은혜가 될 것 같습니다!)아래 세 가지 질문에 대해, 짧게 핵심 위주로 답변해 주셔도 무방합니다.1. 동종(Universal) CAR-T 개발 시 CRISPR 기술의 난관기존 CAR-T 치료제는 환자 개인의 T세포를 사용하는 한계가 있어 타인의 세포를 사용하는 '동종(Universal) CAR-T' 연구가 활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때 CRISPR-Cas9을 활용해 면역 거부 반응(TCR, HLA 등)을 줄이는 과정에서, 현재 연구 현장이나 임상에서 겪는 '가장 큰 기술적 난관'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요?2. 고형암에서의 PD-1 노크아웃(Knock-out) 효과와 한계CAR-T 기술이 혈액암에 비해 고형암에서 효과가 제한적인 이유가 면역억제성 종양미세환경(TME)을 비롯한 여러 요인 때문이라고 파악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유전자 편집을 통해 PD-1 등을 노크아웃 시키는 접근이 실제 임상이나 연구에서 어느 정도의 유효성을 보이고 있으며, 현재 명확하게 드러난 한계점은 무엇인지 여쭙고 싶습니다.3. CRISPR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최신 융합적 접근CRISPR의 고질적 문제인 표적 이탈 효과(Off-target effect)나 고형암의 복잡한 미세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최근 학계에서는 인공지능(AI) 기반 단백질 설계나 염기교정(Base editing/Prime editing) 등 어떠한 새로운 융합적 접근들을 시도하며 돌파구를 찾고 있는지 최신 동향이 궁금합니다.진단 목적이 아닌 순수 학술 및 프레젠테이션 준비 목적의 질문입니다.전문가분들의 귀중한 시간 내어 답변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