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친구차 타고 카풀하고있는 직장인입니다.제가 차가없는 뚜벅이입니다.제가 친구를 직장 소개 시켜주고 취직하는거까지 도와주고 급여 협상도 도와줬습니다.제 집이랑 친구집이랑 차로 10분 ~ 20분 거리인데 취직하고부터 친구차를 카풀해서 출퇴근했습니다.근데 출퇴근 할때마다 중간지점에서 만나서 카풀해서 가는데 카풀하는 입장에서 제가 자기 집으로 와야하는거 아니냐고 가끔씩 투털 거립니다. 제가 잘못한건가요? 저는 취직하는것도 도와주고 급여 협상도 도와줬는데 이렇게 출퇴근 하는게 염치없는 짓인지 헷갈려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출퇴근 걸리는 시간은 왕복 3시간 걸리는 거리입니다.참고로 급여 협상하는 거로 기름값빼고 톨비만 내주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