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노트북 메인보드 고장이라는데 새제품 구입이 나을까요?(교체주기가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어요)20년 1월에 그램을 구입했고, 올해 초 갑자기 안되길래 확인해보니 메인보드 이상일 것 같다고 하네요..! 메인보드 교체 비용이 리퍼로 해도 거의 50만원 가까이라 아예 새제품 구매 생각해보시는 것도 방법이라는데, 쓰고 있을 때는 큰 문제를 못 느끼고 사용중이었어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됩니당.. (메인보드만 고치면 쓸 수 있냐고 하니 그건 교체해보고 돌려봐야 안다고 하니 그것도 걱정은 좀 되어요)특별히 고성능이 필요한 작업을 하는 것은 없고 그냥 서핑+문서 작업 정도밖에 안 하는데, 발열이 엄청 심했던 기억은 있어요 ㅠㅠ 중간에 배터리도 새것으로 한 번 교체하고 했는데도 발열은 계속되고 배터리 성능도 딱히 새 배터리 같지가 않아 왜 그럴까 항상 고민스러웠는데 결국 이렇게 메인보드가 나가버린 거 같아요 회사 노트북으로 버티면서 그냥 고장난 채로 둔 지 두달은 된 것 같은데, 너무 불편해서 그냥 리퍼 메인보드로 갈아야하나 아니면 4년차가 되었으니 가격 부담이 있어도 새로 구입해야하나 고민입니다원래 이렇게 근데 교체주기가 짧은걸까요? ㅠㅠ 만 3년정도 쓴 게 다인데... 의견을 구해봅니다. 제가 살 때의 성능도 함께 올려보아요! 미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