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비관적인 성격의 가족들 우을증 무기력증 가족불평 불만 많고 비관적인 가족 어떻게 생각해요?어떤 문제가 생기면 불평 불만 하소연 하는데들어주다 보면 가족이니까 나의 일 처럼 해결해 주고 싶은 마음이 커서 조언도 하고 해결책도 제시하고 했지만 엄마와 친언니는 이겨낼 마음의 자세가 안보여요. 희망적인 태도를 유도해도 결국 비관적인 이야기만 하니 들어주는것도 이해하는것도 지쳐요. 제가 미칠 지경이예요. 저는 나름 노력하고 도와주려고 하는데 성에도 안차는거 같고. 계속 서운해하고 가족들 모이면 모두 본인 생각만 하는거 같고 바라는것만 많고 삐지고. 사람 불편하게 하는 말들 ㅠ ㅠ 답답하고 어색한 분위기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서든 자기 불만을 표정이랑 말투로 표현하면서 솔직하지 못한 답변으로 사람 답답하게 해요. 화났냐고 물으면 아니라고 하면서 행동이나 말투는 퉁퉁거리고 짜증내고 ㅠ ㅠ 제앞에서 죽고 싶다는 얘기도 많이하고. 저는 이런 가족이지만 정말 가족을 너무나 사랑해요. 똘똘 뭉치면 해결 못할것 없다 생각하고 희망을 갖고 해결해 보자고 이야기도 자주 했어요. 하지만 소용 없어요. 악순환의 반복이예요. 평생 그런 성격으로 사셨지먼 심하게 느껴지는게 20suswo 나아지는게 없는거 같아요. 정말. 저도 사라지고 싶어요. 그런 모습 행동들 보는 저는 오죽할까요? 저는 하나도 안 힘든줄 아나봐요. 제가 없어져야 이 반복되는 굴레에서 벗어날까요? 살면서 힘들고 답답한일 있을 수 있죠. 이해해요. 그렇다고. 매번 그렇게 힘들다 죽고싶다. 좋은쪽 이야기해도 안되는쪽으로 비관적으로만 받아치니 진짜 속이 터져요. 가만 있어도 속이 답답해서 숨이 잘 안쉬어지고 눈물이 주룩주룩 흘러요. 가족들의 답답한 현실이 너무 힘들어요. 가족 모두 우을증에 무기력증을 격고 있는거 같아요. 저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