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띄게모던한과일박쥐
- 생활꿀팁생활Q. 종장식 스타일의 옷을 입는데 구두신기 불편해서요.저는 출근복장에 정장식 스타일입니다. 넥타이까진 매진 않지만 셔츠와 정장 바지 그리고 본 가을에는 정작 핫세트를 보통 많이 입습니다. 근데 외근 나갈 때 지하철도 많이 타고 걷는 부분도 많기 때문에 사실 구두가 불편하지만 품위 때문에 신고 있습니다. 요즘에 스니커즈 같은 신발들 정장에 맞는 신발들이 많이 나오곤 하는데 어색하지 않게 추천 부탁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1년에 한 번씩 시제 모시러 시골에 갑니다저희 집안은 1년에 한 번씩 조상들을 모시러 시골에 가곤 합니다. 이제 할머니 할아버지들 모두 돌아가셔서 제사를 지내긴 하지만 사실 너무 먼 곳이라. 잘 안 가게 되더군요. 더군다나 형제들 1명 한 명 빠지게 되면 저도 가고 싶은 마음이 사라집니다. 오늘도 4월 마지막 주에 시제를 모시러 가자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다른 현재들 한2명이 또 빠지기 시작하니 저도 안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있습니다. 늘 총대를 메고 제안해 주는 형이 기차표를 예약한다길래 저도 거리를 두고 거절을 하고 싶은데 어떤 식으로 거절해야 될지 고민이 되네요. 정중하게 거절하는 방법을 좀 알려주시겠어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몇년 전부터 우유를 먹으면 신호가 옵니다.예전에는 아침마다 우유를 먹어도 속이 불편하지 않았는데 언제부턴가 우유를 먹으면 10분 15분 후나 그 이상 화장실로 달려가게 됩니다. 제가 영업직이라 잦은 술에 장이 안 좋아서 그런 걸까요? 아니면 나이를 먹고 나니체질이 바껴서 우유가 몸에 안 빋는 걸까요?
- 자산관리경제Q. 이번에 아들이 고등학교를 진학합니다.교복을 학교에서 입긴 하지만 요즘 멋이 들었는지 자주 옷을 사달라고 합니다. 예전에는 아울렛 매장가서 제가 대신 결제해 주곤 했었는데 이젠 친구들하고 옷을 사입게 돈을 달라고 하더군요. 근데 매번 옷을 사서 제가 결제 금앳을 입금을 해주기보다는 얼마에 금액을 책정해서 주는 게 좋을 것 같은데. 브랜드마다 온라인마다 매장마다 옷 티셔츠 바지 자켓 가격이 너무나 남다르기 때문에 그 기준을 못 잡겠더라고요. 어느정도 책정하면 될까요? 추가로 자기 용돈은 절대 아끼면서 부모님 돈은 쉽게 생각하는 경향도 좀 있습니다. 경제 관련도 좀 일깨워줄겸 명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아이대학교 입학실 가려고 하는데 꽃을 사가야 될까요?첫째 아이가 대학교를 들어가는데 오늘 입학식을 합니다. 꽃을 사가는게 맞을지 차라리 용돈을 주는 게 맞을지. 살짝 고민되네요. 물론 끝나고 점심해 온 가족들과 함께 외식할 예정입니다. 편하게 답변 주세요.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2026년 IS 개정안이 언제 나올까요?현재 개미 투자자로 주식 투자를 열심히 하고 있는 주린이 입니다. ISA계좌에 투자하고 있고 일반 계좌에도 투자하고 있지만 일반 계좌에 세금 폭탄과 매도시 종합금융과세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그래서 26년 ISA개정안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한돈은 어떻게 바뀌고? 절세 택도 바뀌는 내용이 있는지 아시는 분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아참 그리고 일반 계좌에서 ISA 계좌로 주식 이전도 가능한지 살펴봐 주세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이번 주 금요일 첫째 딸이 대학교 입학식을 합니다.이번에 제 첫째 딸이 이화여대학교 입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 금요일 입학식을 한다고 하는데 보통 부모님들이 같이 가는 게 맞나요? 저는 같이 가고 싶은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고 졸업식만 가봐서 고민됩니다. 저는 무조건 가고 싶거든요.
- 생활꿀팁생활Q. 오늘 눈 비 온다고 되어 있는데 정말 눈이 올까요?지금 출근하려고 하는데 우산을 챙길지 말지 고민됩니다. 요즘 날씨가 따뜻해서 눈은 안 올 것 같고 비가 떨어질 것 같은데. 그래도 우산을 챙기는 게 나을까요? 뭘 들고 다니는 게 너무 귀찮네요.
- 청소생활Q. 화장실에 곰팡이 어떻게 제거해야 할까요?화장실 틈새 곰팡이가 자주 생기곤 합니다. 물론 청소를 아예 안 하는 건 아닌데 닦아도 일정 시간이 지나면 또 곰팡이가 번식을 하는 것 같습니다. 아예 억제할 수는 없는 걸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연봉 협상 시기가 다가옵니다 고민입니다어느덧 연봉 협상 시기가 다가오고 3월의 연봉 협상 그리고 1월 2월 소급 적용을 보통 하고 있습니다. 매년 3%씩 협상이 아닌 통보로 진행되어 왔는데 올해는 경기가 안 좋아서 동결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기업이 힘들면 그 순서와 각자에 맞춰야겠지만 모든 직장인이 다 저랑 비슷한 생각을 갖겠지만 조금씩은 올라야 된다고 생각할 거라 생각합니다. 첫째 아이도 대학교 들어가는데 돈이 이만저만 새는 게 장난 아니더군요. 개인적인 사정이지만 연봉이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회사에 얘기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회사가 통보하는 대로 따르는 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