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대리 주차 사고가 났는데 모르쇠하네요.상황 설명1. 출차하기 위해 차를 빼려 하는 중, 각이 안 나와 여러번 앞 뒤로 움직임.2. 모텔 직원이 내려와 대신 빼주겠다며 내리라고 함. (먼저 빼달라 요청한 적 없음) 저는 옆 차를 빼달라 요청 하지만 직원이 자기가 빼겠다고 함.3. 직원이 차를 빼는 도중 앞 기둥에 박아 오른쪽 헤드라이트 밑 견인홈 부분 스크래치 및 파손 그리고 그 아래 범퍼까지 파손 된 상황하지만 해장 업체 사장이 사고가 나기 전 이미 들어올 때부터 파손이 되어 있었다라고 cctv를 보고 주장.하지만 저는 그 부분이 빛 반사 및 차량 구조 굴절에 의한 반사라고 생각 되어서 입장이 좁혀지지 않는 상태경찰측에서는 cctv상 접촉이 확실하다하여 민사소송을 가라고 하셨는데, 이때 상대측에서 주장하는 부분이 파손이 원래 안 되어 있었다는 입증을 제가 해야하나요?(상대측은 아예 사고를 부정합니다.)저기 보이는 네모난 흰 자국이 상대측에서 이미 파손 되어 있다고 주장하는 중입니다.(사고 전 사진)파손부위입니다. (사고 후 사진, 아래 위 범퍼 파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