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전문가님들 꿈해몽을 부탁드립니다.꿈에서 졸업했던 반친구들이랑 혈액 검사를 하는데, 이쑤시개가 열린 어떤 구간을 지나가야 했는데 거기서 내가 후다닥 지나가다가 이쑤시개가 몸(특히 다리)에 수없이 박혔고, 그걸 떼어내는데 딱 빨주노초파남보 색깔의 무슨 USB같은 채혈기가 10몇개 꽂혀있었습니다. 그래서 피가 빨리는데 검붉은 색의 피였고요, 그렇게 10몇개가 꽂혀있자 과학 선생님이 황급히 달려와서 채혈기를 빼줬고, 그리고 현관 같은데 나와서 어떤 패드에서 토를 했는데 그 패드에 "빅블러스 검사기"라고 적혀있었고, 빨간 선혈을 토해냈습니다. 그리고 바로 놀이공원에서 다른 사람에게 사과를 나줘주는 사람을 본 꿈을 꿨고요, 그리고 경사가 아주 높은 아파트 단지로 들어가다가, 실수로 잘 못 판단해서 신발을 벗어서 다시 아래로 미끄러졌습니다. 그리고 다시 신발을 신었는데 거기 아래에 있던 의사가 왠 사람 이름을 묻길래 모른다고 했습니다. 진짜 모르는 사람이니까요.그리고 갑자기 거기에 반친구가 누워있고 부상이라는 것을 들은 꿈정도였습니다. 그리고 복수를 다짐하는 사람들이 배란다에서 철봉을 발로 차서 야광봉이 날아갔고, 그 봉은 지면에 떨어져서 빛과 함께 부숴졌습니다. 그걸 3회 반복했고, 마지막으로 차자 야광봉이 매우 느리게 지면에 도달했습니다. 그리고선 하는말이 이제 하루 남았어. 라고 말했습니다. 여기서, 저는 옆에서 있는 사람이였고 떨어지는 야광봉을 본 같이 복수를 다짐하는 사람이였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