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엄마를 거부하고 엄마에게 화내는 5세 딸. 어떻게해야 할까요??딸아이가 현재 5세인데, 엄마랑 잘 놀다가도 조금만 본인 기분이 안좋아지면 신경질과 짜증을 내고, 아빠가 퇴근하여 가족이 함께 할 때에는 완전 아빠 껌딱지로 변합니다. 본인이 불편한 상황이나 기분이 조금만 안좋아도 엄마 저리가! 엄마는 쳐다보지마! 하면서 아빠만 찾고.. 이런 일들이 반복되니 엄마는 엄마대로 속상하고 아빠는 아빠대로 힘든 상황입니다. 그런데 아빠는 출퇴근을 하여 엄마와 많은 시간을 보내는데도 유독 아빠 집착이 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