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같이숭고한멧돼지
- 사회복지사 자격증자격증Q. 사회복지사 연봉과 처우에 대해서 궁금해요사회복지사 2급 따서 개인사업장 말고 기관쪽으로 취업하면 연봉이 어느정도인가요?오빠가 세무쪽에서 일하는데 사회복지사가 전문직 제외하고는 제일 많이 벌고 취업처도 많더라며따보라고 하는거에요. 근데 검색해보면 월급도 최저시급정도 겨우준다 정말 비추다 이런 의견들 많이보이던데누가 맞는건가요ㅜ?
- 피부과의료상담Q. 손/발바닥에 뭐가 나고 가려운데 뭔가요원래 다한증이 있는데 여름들어 맨날 흥건하게 땀이나더니 처음에 발바닥에서 시작했는데 손바닥에도 번집니다한포진은 여름철에 종종 걸렸는데 그건 수포가 나잖아요이건 오돌토돌하게 만져지는건 아닌데 진짜 가렵고 가려움 못참고 긁게되면 빠르게 번지구요손,발바닥 피부껍질도 벗겨지는데 이거 뭔가요?그리고 무슨 성분의 연고를 발라야 직빵일까요ㅜ광범위 피부질환용 연고를 발랐는데 잘안들어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헛것이 보는거같은데 조현병 초기인가요처음에는 실낱같은게 반짝 지나가는걸로 종종 보다가, 언제부터는 검은 덩어리같은게 삭 지나가는듯 해서 둘러보면 뭐가 없어요 아무것도.며칠전부터는 분명한 형상이 보입니다. 줄무늬까지 선명한 고양이 발목(진짜 딱 덜렁 발목만)이 내앞을 지나갔는데 깜빡 사라져서 내가 본건지도 모르겠는 그런식으로ㅜ근데 실제로 고양이를 키우긴 키우거든요. 그냥 피곤해서 그렇다고 여기고싶어요..그래도 라섹받기 전에 시력이 안좋았을때도 흐리면 흐렸지 뭔가 본걸 착각하고 그런일은 살면서 처음 겪어보니까 이게 이상합니다.아무래도 귀신같은건 아닌거같은데 제가 우울증을 오래 앓던 나머지 조현병 증상이 생긴걸까요환청 듣는 증세는 없는데 어느순간 덜컥 듣게될까 공포심마저 듭니다. 돌발성 난청 이후 영구적인 이명을 얻어서 그런지 예민해 지나봐요.예전에 정신과를 다니다가 사정상 관뒀는데 다시 다녀야할지..
- 예금·적금경제Q. 복리맞춤채권/정기예금 중도해지시 알림 문자나 전화성인이구요, 부모님께서 목돈을 마련해서 정기예금 들어놓으셨는데 나중에 제몫으로 주실거라며 명의는 제 명의입니다. 개설할때는 본인확인차 제가 동행했구요.그걸 급전이 필요해서 제가 말씀안드리고 몰래 모바일뱅킹으로 중도해지 받고(실물통장은 그대로 본가에 보관중) 제 주거래은행으로 옮겼는데요, 해지를 영업일 아닌 주말에 해서 그런지 중도해지 알림문자? 안내문자? 그런게 별도로 오는게 없었습니다.이제 주말 지났으니 영업일 시작인데, 혹시라도 은행측에서 먼저 중도해지 관련해서 문자나 전화, 우편을 발송하나요? 좀 불안한게 예전에 제가 미성년도 아닌데 그 은행 입출금계좌 개설하니 그과정에서 부모님앞으로 비밀번호가 변경설정됐다는 문자 오고 그런적이 있고 해서요. 그리고 부모님께서 은행 용무보실때 전담해주는 지점 직원분 개인 연락처도 따로 저장해두고 하십니다.어차피 만기일 되면 알게되실 일이라.. 그전에 잘 말씀드릴거지만, 그전에 알게되시면 아무래도 크게 뭐라고 하실것같아;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