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제가 예민하다고 느낄때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친한 사람들과의 대화시에 사용하는 제 말투는 딱딱한 말투는 아니고 용용체,~ 햇서 처럼 약간 애교체가 섞여 있는 말투입니다.가끔가다 친구들이 단톡방에서 대화할때, 한 친구가 “~하고시포” 라는 과한 애교체를 쓰면 다른 친구가 아 ㅇㅇㅇ인줄 이라며 제 이름을 언급하곤 하는데, 저는 이상하게 그 말을 기분이 나쁩니다.왜냐하면, 제가 봤을때 저는 그렇게 과한 애교체를 쓰지는 않는것 같거든요. 하지만, 앞선 대화내용들에서 제 말투를 보면 딱딱한 말투가 아니기도 하고, 친구들이 보기에는 제 말투가 친구가 썼던 말투처럼 너무 과한가 싶기도 하고, 그외로 이런것과 비슷하게 친구들이 사소하게 장난친 부분들이 제게는 예민하고 기분이 나쁘게 받아들여져 친구들에게 기분나쁘다는티를 내면 제 자신이 예민한 사람처럼 느껴져 불평감도 많고 대하기 까다로운 사람처럼 느껴져 힘들어지곤 합니다. 이렇게 힘든감정이 들고 난 후에는 기분 나쁘게 받아들여졌던 부분을 다시 곱씹어보며 친구가 제게 꼽을 준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한 생각이 듭니다.. 제가 예민한게 맞는건지, 맞다면 어떻개 고쳐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