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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법률Q. 헤어진 전남친한테 빌린돈 고소하는법 있을까요?현재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20대 대학생입니다환승 및 사귈때에도 여자문제, 돈 문제로 문제가 많았던 전남친이 명의도용을 당해 발생한 400만원 가량의 피해금 및 핸드폰 요금을 제 할부로 갚아주었습니다.전남친은 매달 제게 ”같이 갚겠다“ , ”같이 갚는건 꼭 해야하는 일이니 반드시 그렇게하겠다.“ 라며 갚겠다는 의사를 표했고, 아직까지 카톡 내용으로도 남아있습니다.차용증은 환승으로 헤어진 후에 쓰게 했구요배신당하고 끝이 너무 더럽게 헤어진거라 반드시 돈을 받아내고싶은데요, 제가 고소는 처음이라 어떻게 해여할지 모르겠습니다.지인 말로는 일단 경찰서에 가서 접수부터 하라고 하는데 고소 절차가 어떻게 되는 걸까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자기 맘대로 하는 친구, 손절을 해야할까요?알고지낸지 9년 정도 된 친구가 있습니다그 친구는 항상 주변에 친구가 많아 평소에도 답장이 느리거나 아예 안 읽씹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계속 그러고 아예 자기가 말 걸기 전까지는 연락을 안 보니 내가 만만한가? 싶기도 하고, 오랜만에 만나 놀 계획을 짜던 중 ”월요일은 자기가 피곤하니 다른날에 만나자“ 라는 말에 알겠다며 다른날에 약속을 잡았으나, 월요일의 그 친구 스토리에는 다른 친구들과 함께 신나게 노는 사진들이 올라왔더군요그걸 보고 의아해서 ”월요일에는 피곤하다면서 약속 안 잡는다고 하지 않았어?“ 라고 물어보니 그냥 자기 친구가 힘들어하는일이 있어 잡게되었다고 말하더군요. 바로 일요일에 월요일은 힘들다고 말을 했는데 말이죠.. 이렇게 행동하는 친구의 모습을 보니 저 혼자서만 친구와의 관계가 소중한것 같고 친구는 아닌것 같아 속상한 마음이 듭니다.이런 친구와의 관계, 이어가는게 맞을까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제가 예민하다고 느낄때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친한 사람들과의 대화시에 사용하는 제 말투는 딱딱한 말투는 아니고 용용체,~ 햇서 처럼 약간 애교체가 섞여 있는 말투입니다.가끔가다 친구들이 단톡방에서 대화할때, 한 친구가 “~하고시포” 라는 과한 애교체를 쓰면 다른 친구가 아 ㅇㅇㅇ인줄 이라며 제 이름을 언급하곤 하는데, 저는 이상하게 그 말을 기분이 나쁩니다.왜냐하면, 제가 봤을때 저는 그렇게 과한 애교체를 쓰지는 않는것 같거든요. 하지만, 앞선 대화내용들에서 제 말투를 보면 딱딱한 말투가 아니기도 하고, 친구들이 보기에는 제 말투가 친구가 썼던 말투처럼 너무 과한가 싶기도 하고, 그외로 이런것과 비슷하게 친구들이 사소하게 장난친 부분들이 제게는 예민하고 기분이 나쁘게 받아들여져 친구들에게 기분나쁘다는티를 내면 제 자신이 예민한 사람처럼 느껴져 불평감도 많고 대하기 까다로운 사람처럼 느껴져 힘들어지곤 합니다. 이렇게 힘든감정이 들고 난 후에는 기분 나쁘게 받아들여졌던 부분을 다시 곱씹어보며 친구가 제게 꼽을 준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한 생각이 듭니다.. 제가 예민한게 맞는건지, 맞다면 어떻개 고쳐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