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수액과 주사를 맞았는데 병원 혹은 간호조무사, 의사의 과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자주 목이 부어 자주 가던 동네 병원에 방문하였습니다독감검사 후 링겔을 맞는데 의사는 진료하시는 방에 있는 채로 의사가 볼 수 없는 다른 방에서 간호조무사에게 엉덩이 주사와 링겔을 맞았습니다. 문제는 알콜 솜으로 찌르는 부위를 닦고 주사와 링겔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냥 엉덩이주사와 링겔을 맞았습니다. 심지어 링겔도 IV 정맥주사 카테타가 아닌 얇은 바늘을 통해 수액을 맞아 간호조무사에게 절대 팔을 움직이면 안되고 움직이면 혈관에 구멍이 뚫릴 것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오른쪽 팔이 저려 왼쪽에 맞을 수 있냐고 물었으나 교대세간이라 바쁘다며 어차피 사람은 양 팔에 핏줄이 있다고 하였습니다.간호조무사가 의사의 지시 하에, 그러나 의사의 김독 없이 주사와 정맥주사를 하였으며 소독 없이 바늘을 꽂은 점, 수액을 맞을 때 IV 정맥주사 카테타가 아닌 단일 금속바늘로 수액을 맞는 것 중에서 병원이나 의사, 간호조무사의 과실이 있는지 알고 싶어 질문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