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Ufo를 연구하시는 전문가님 계실까요?안녕하세요 바쁜시간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UFO라 확신하는 물체를 직접 목격을 해서요. 잘려고하는데 그때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요.(때)는 1997년 시간은 약 오후5시~(장소)는 울산남구동서오거리에서공업탑가는차도에서아파트25층정도되는 높이에 축구장반개정도의 크기였구요비행물체의 색은 검은색외형은 원반형(안정감있는 평평한형태)상단에 불빛조명이 여러개(노란불)앞뒤(머리와꼬리)가 없음보면 우주인이 어디로 탑승하는지 모르겠음. 그냥 원반형임.외관이 광이 없음(빛에 반사되지않는거같음)특이사항 : 엔진소리 X, 바람에 저항받는 소리X※제가 이 부분때문에 UFO라고 확신하고있어요UFO라고 확신하는 부분이 또 있는데, 흔히 우리가 UFO라고 상상하면 대충 그런 모양이 상상되잖아요. 그런데 아파트 25층정도높이에 축구장반개크기로(그니까 UFO가 25층정도높이에서 바닥으로 착륙하면 축구장반개정도될거같다라는 말임)보면 정말 외관이 뚜렷하게 보이거든요. 그때 제 시력이 1.0은 됐음. 비행기는 철판을 덧대고 땜질해서 만들잖아요. 그런데 UFO는 그런 만들어진 인위적인 느낌이 하나도없어요. 웅장하고 신비롭고 그냥 잘만들어졌다는 느낌이고 그 신비롭다라는 형용사의 그 이상의 느낌인데 신비롭다못해 전율이 흐르고 눈물이 줄줄흘러서 그냥 울게돼요. 외계에서 만든거를 지구인이 볼때 그런느낌이 드나봐요. 이게 제가 UFO라고 확신하는 또 하나의 이유입니다.그러니까 제가 궁금한거는 이겁니다.Q))현존하는 비행물체중에 소리없이 나는 비행물체가 있나요? 정확히 말하면 소리없이 나는데 주변의 소리도 약간 음소거? 되는 느낌.잘려고하는데 갑자기 그게 생각나서 모니카AI한테 물어봤는데 공기역학적원리를 초월한 비행방식이나 자기부상; 자기장을 이용해 떠 있는 방식이라고 하네요. 그런 설을 주장했던 사람이 있나봐요.전문가입장에서 볼 때 제가 본 UFO는 정말 UFO가 맞을까요? 만약에 자기부상으로 나는 원반비행물체가 그것도 울산남구 동서오거리에 올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