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달콤한연예인
- 놀이육아Q. 과잉 행동하는 아이의 심리는 무엇일까요?A는 22년생 36개월 여아 입니다.항상 목소리가 높고, 행동이 과격한 편입니다.사례 1. B친구가 놀다가 물건을 선생님에게 실수로 떨어 뜨렸습니다. 선생님이 아이에게 조심하라고 하는 순간 다른놀이를 하던 A가 순식간에 달려와서 떨어진 물건을 집어서 교사의 머리에 집어 던졌습니다.사례2. C친구가 블럭을 쌓고 놀이 하고 있었는데 지나가던 친구가 실수로 발로 차서 블럭이 조금 무너졌습니다. 친구가 C에게 미안하다고 하는 동안 A가 달려와서 모든 장난감을 발로차서 부셔버렸습니다.사례3. 교사가 다른 교사와 사담을 나누다가 작은 소리로 호호 하며 웃자, 밖에서 들어오던 A가 그모습을 보며 매우큰소리로 하하하하하하하 웃으며 지나 갑니다. 이아이의 심리는 무엇일까요? 도대체 어떻게 훈육해야 할까요?
- 양육·훈육육아Q. 아니야를 반복하는 5세 아이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저는 어린이집 교사입니다.아이는 50개월 정도 되었고엄마는 중국인, 아빠는 한국인입니다.만 2세경 아이가 말을 못해 검사 받았더니 가정내 이중언어 사용으로 늦어 졌을 수 있다 해서 엄마가 한국어를 배워서서툴지만 한국어를 사용했고, 언어 치료도 꾸준히 받아서 말을 조금은 할 수있는 단계까지는 왔다고 합니다.하지만 이사하면서 다니던 센터를 다닐 수 없게 되어 지금은 언어치료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스스로 말할 수 있는건 쉬~, 밥 더주세요. 고기 더 주세요. 정도고모든 질문에는 "아니야"만 반복하거나 말을 따라 합니다.처음에는 질문할때만 아니야를 반복했는데 요즘은 돌아다니면서도 아니야를 중얼 거립니다.교사가 아니야를 제지 하면 점점 더 크게 아니야를 반복하고, 또래들도 시끄러워서 귀를 막을 정도 랍니다.교사로서 훈육도 안 통하고, 이유도 몰라서 너무 힘듭니다.부모에게 검사를 받으시라고 안내를 했지만 나몰라라 하는 상황입니다.이럴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