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anoh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건강하게 잘 낳던 새끼를 구피가 새끼는 낳지 않아서요구피를 키우고 계신 분들중에 조언을 부탁드립니다우선 그동안 구피가 새끼를 너무 많이 낳아서 고민일 지경이었는데 언제부터인지 새끼를 낳지 않아서 이젠 고민이 됩니다 ㅡ온도나 불빛도 적정수준으로 물온도도 26C정도 맞춰줬구요너무 밝은건 아닐까해서 조명도 이젠 키지 않고 햇빛에만 의존할 정도로 스트레스에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명예훼손·모욕법률Q. 스타벅스 사태를 보면서 분노하는 국민으로서 고합니다 정용진의 행태를 보면서 이미 처음의 현상이 아님을 아는 국민은 스타벅스에 분노하기에 앞서 정용진의 행태에 분노와 위선을 엿볼수있습니다극우라서가 아니고 세상을 보는 시야와 그들의 일그러진 정체성과 역사관에 문제의식을 제기하는 바입니다진실은 생각은 마음에 품는데로 밖으로 나오는게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ㅡ자신들의 이해와 불이익을 판단해서 사과가 아닌 손해나 불이익을 줄이기 위한 꼼수로 대처하는 행태에ㅡ분노와 가증스러움을 표현합니다부자라고 다 저렇치는 않아요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못하는 사회적 강자는 이미 그 위치에서 제외되어지는게 마땅합니다 ㅡ
- 임금·급여고용·노동Q. 삼성전자 노조의 이중성에 대해 국민여러분의 입장을 알고싶습니다삼성전자는 지난 24년도 연구직만이라도 52시간 근로시간허용에 유연성을 허락해 달라고 국회에 청원할때노조는 반대했어요 연구직이 뼈를 깎는 노력과 연구속에 오늘날 메모리의 성과가 이루질때 당시의 그렇게 되면 모든 노동자들의 52시간 노동이 당연시된다고 반대하며 경영은 당신들의 몫이라고 우리와는 상관없다고 외치더니 열매가 익어가는 현재는 그 열매의 성과를 분배하자는 이중성을 노골화하면서 뻔뻔하게 자기몫을 주장합니다 위선적이고 이기적인 노조에 구역질이 나고 분노합니다 ㅡ국민들이 삼성전자의 주인 아닙니까? 정부또한 노동부장관이 직접 성과급 주라는 식의 외업은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