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썸녀가 술먹고 집에 다른남자를 들얐습니다.(추가질문입니다)썸녀가 술먹고 집에 다른남자를 들얐습니다.대략 6개월정도 썸타고 있습니다.미용실하던 친구고 평소 몸도 않좋고 술도 잘 안마십니다. 적어도 저랑은 그랬어요.4개월정도 썸타다 한번 싸우고 한달정도 연락이 끊겼다 다시 연락하게 됐습니다.그러다 다시 만났고 그동안 안부를 말하던차에 충격적인 얘기를 하더라고요나가던 모임이 있었는데 거기 남자 몇하고 친해졌담니다.근대 한번 술을 진탕먹고 친해진 남자중 하나가 집에 대려다 줬는데 남자가 화장실이 급하다면서 집에 화장실 써도 되냐고 물었다네요. 썸녀집 근처에는 공용화장실이 있었으나 술취해서 생각이 아났대요.집대려다 준것도 고맙고해서 집 화장실을 쓰게 했는데 안나가더랍니다.그래서 나가라고 말하다 술도 취하고 피곤해서 잤대요.근데 일어나보니 그남자가 옆에서 자더랍니다벌떨일어나니 남자가 끌어당겼고 정색하면서 일어나서 나가라고 하니 나갔대요.‐-----------------이전 질문 내용--------------------------------추가내용------‐--------------- 추가 질문과 내용입니다.지금 다시 썸을 타고 있고 여행도 가고 영화도보고 밥도먹고 부모님 인사도 드렸습니다.여자는 아직 썸이랍니다. 이부분도 좀 어이가 없긴하네요.위 남자 집에들인걸 제가 추리하기론 그 변호사 라는 사람과 썸을 탔고 술을먹고 호감이 있는상태에서 집에 들인게 아닌가 합니다. 분명 집근처에 공중화장실이 있고 저랑도 자주 얘기하다 이용했습니다. 많이요.심지어 공중화장실이 있는지 몰랐을때 저도 화장실좀 써도 되냐 물었고 여자는 공중화장실을 본것같다 가보자 했습니다. 얼핏본것도 기억하는데 술먹었다고 기억이 아난다니 이상합니다.술먹고 집에 대려다 줬을때 가기전에 차에서 얘기하다 담배도 피고 그러다 집들어간다 그랬을 확률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저랑 항상 그런 패턴이거든요.(물론 전 집에 들어가려 한적이 없습니다. 처음한번 진짜 급했을때 빼고요)그럼 화상실이 분명 떠올랐을건데 술먹었다 떠오르지 않았다는게 신빙성이 있는말인가요?그리고 남자를 조금이라도 집에 들이기 싫었다면 화장실이 떠오르지 않았을까요?집에 들였고 대화를 하다 남자가 졸립다 수작부리고 같이 잤다. 그러다 남자가 수위가 쎄지니까 거부했고 나갔다.이런 심증이 있습니다.제 망상일까요? 여성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물론 썸이고 사귀는것도 아닌데 뭘 그러냐 할수 있습니다. 썸이지만 정말 좋아했고 할머니 병원부터 어머니 케어 선물도 조금이지만 했습니다. 많이 노력했습니다. 썸이지만 결혼에 대한 얘기도 많이 했었습니다...그리고 저도 썸이니 다른사람과 썸은 탈수도 있다 생각은 합니다만 선은 있는거 아닌가요? 다른남자가 술먹고 여자집에 들어와서 한침대서 자놓고 저랑 썸을 타는게 맞는건가요? 혼란스럽네요...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여러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하... 이게 뭐하고 있는건지 현타가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