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을멈춘피스타치오
- 정형외과의료상담Q. 엑스레이로 뼈 종양도 검사가 되나요?상대적으로 자주 찍는 흉부엑스레이나 구강 턱뼈 엑스레이 손목 엑스레이 같은 기본적인 엑스레이에서 종양이 있는 지 여부도 확인이 되는 지 궁금합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머리뼈 뒤통수 부분이 울퉁불퉁해졌어요평소에는 베개나 푹신한데 눕다보니 잘 몰랐는데 딱딱한 정자에 누워서 쉬다가 위쪽 뒤통수가 튀어나와서 똑바로 누우면 아프고 살짝 고개를 돌려야 편하더라고요? 옛날에도 그랬는 지 모르겠지만 좀 심하게 울퉁불퉁한거같에서요 대칭도 아닌것같구요딱딱한거보니 혹도 아닌것 같고 통증도 그냥 뼈가 눌려서 아픈 통증정도라 심하지도 않구요병원을 가서 확인해볼 정도는 아니겠지요? 머리에 문제가 있어서 두대골 머리뼈 모양이 변하는 경우가 있나요? (말단비대증제외하구요)스트레스도 많이받고 예민한편이라 신경쓰고 싶지 않아서 여쭤봅니다 !
- 성형외과의료상담Q. 거북목이 생기면 아래턱 위치의 변화가 어떤가요?거북목이 아래턱(하악)을 뒤로 이동시킨다는 말도있고 주걱턱처럼 전진 시킨다는 말도 있던데어느 주장이 의학적으로 올바른 것인지 궁금합니다.궁금증을 해결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_ _ )
- 치과의료상담Q. 턱관절 아래턱, 얼굴형 변화 질문있습니다만 26세 성인입니다오래전 뼈를 씹다가 턱에서 딱딱 소리가 난 이후로 아래턱이 나오는 것 같아 앞니 교합이 불편하고 얼굴뼈가 커진 것 같아서 걱정이 되었습니다. 치과 검진에서 X-ray 사진에서 턱관절염이 없다고 나온다면 턱관절 때문에 얼굴형과 아래턱의 변화는 없다고 보면 되겠죠?계속 불편감이 있는데 관절염이 없어도 턱디스크나 근육의 문제로 교합이 변하거나 턱뼈가 앞으로 나오는 것 같은 이동이 있을까요? 만약 그렇다면 해결방법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침삼킴, 코막힘 구역감이 느껴져요..안녕하세요 오래된 불편한 부분인데요 빈속에 기름진 것을 먹거나 식사를 오래못한 경우 담배를 핀 경우(지금은 끊었습니다) 가래가 계속올라오고 코가 막히면서 구역질이 계속 납니다.. 심할때는 심호흡을 쎄게해도 구역질이 올라와요.. 코랑 목에서 불편함을 느끼고 구역질도 심해서 이빈후과를 가서 검사하고 약을 받아도해결이안돼네요 위내시경까지도 필요할까요?소화나 배변엔 지장없습니다.. 어느 과로가서 진단을받고 무슨 병일까요...
- 치과의료상담Q. 턱관절 질환으로 이 맞물림 턱변화가 있을까요?5년전 고기뼈를 씹고 턱이 덜그럭열리는 증상으로 꾸준히 치과에다니고 있습니다. 턱에 염증이나 뼈상태는 괜찮다고하지만 계속 턱이 불편합니다.최근 스트레스받는일이생기다보니 턱이 더 아파지고 이 맞물림이나 아래턱이 앞쪽으로 나오는 느낌이 듭니다. 관절염은 없다는데 근육긴장때문일까요? 얼굴형도 변한것같고 영구적인 걸까 무섭습니다 인터넷상에서는 턱관절때문에 광대가 커지고 턱이커진다는 말도 있던데 사실인가요?
- 안과의료상담Q. 수술 후 눈에 힘을 주면 각막에 변화가 생기나요?스마일라식 수술을 받고 나서 일주일 뒤 쯤에 눈에 힘을 주는 눈운동을 몇 차례 했었는데 갑자기 눈이 불편해지고 눈에 번짐이 생겼었어요눈에 힘을 주게 되면 수술한 눈에 문제가 생길 수 있나요? 수술 결과에 영향을 줄 정도로 심각한가요?
- 안과의료상담Q. 안구, 눈동자 크기가 변화하는 질병이 있나요?제목 그대로 안구 즉 눈알 자체의 크기가 줄어들거나, 눈동자 홍채( 동공x) 직경이 줄어드는 질병이 있는 지 궁금합니다. 눈을 크게 떠도 옛날 보다 눈동자가 반밖에 안되는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단순히 피로와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런 것이라면 좋을텐데, 어떻게 이렇게 변할 수가 있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어떤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좋을 지도 궁금합니다
- 성형외과의료상담Q. 얼굴뼈(광대나 턱)가 자라는 나이는 몇살까지일까요?남자기준 만 23~4세면 얼굴 골격이 더 커지지 않는 나이인가요?키는 자라지 않았습니다.말단비대증과 같은 성장호르몬의 이상은 없습니다.주로 몇살까지 얼굴뼈 성장이 이루어지는 지 궁금합니다.궁금증을 해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안과의료상담Q. 후천적 요인으로 눈동자 모양이나 크기가 변할까요?옛날엔 눈을 크게 떴을 때 검은색 눈동자 부분이 컸었는데 지금은 검은 자가 작아지고 흰자가 많이 보입니다.둘다 성인일 때 입니다.눈도 움푹 파이고 전체적으로 눈매나 눈동자가 작아진 것 같아요.스트레스를 많이 받기도 했고, 라식을 하고, 귀에 충격을 받아 이명도 있습니다. 이러한 요인이 눈동자 크기를 작게 만들까요? 눈동자 크기의 변화보다는 눈 주위 피부나 눈꺼풀의 변화일까요? 분명 달라졌는데 이유를 모르겠습니다..전문가분들의 귀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