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이웃주민이 술먹고 취하면 저희 어머니에게 주차가지고 욕하고 시비겁니다.안녕하세요.빌라거주 중이고 각자 추자공간이 있습니다.저희 주차자리가 통로 옆으로 있는데 통로가 좁아 차량들이 지나다니며접촉사고를 내어 빌라 cctv를 통하여 찾아가 사고처리를 진행했지만 블랙박스에 녹화도 안될정도의 접촉사고로 피해만 받은 적이 많았습니다.(cctv로 특정한것은 저희차에 묻은 페인트로 특정하였습니다.)이런 이유로 차량이 없는 세대의 주차자리에 해당 주민과 합의하에 주차중인데지하1층에 사는 영감탱이가 술만먹으면 저희 어머니께 욕하면서 시비를 4년째 걸어오고 있습니다.저희 주차공간에 주차를 안한다는 시비, 저희집 실외기에서 떨어지는 물때문에 자신의 집 실외기가 녹슨다는 시비,빌라 인터폰으로 호출하여 내려오라고 하는 거는 기본이고 심하게는 1층에 주차하고 밖에서 쌍욕을 하면서 외치기도 합니다.참 비겁한게 아들인 제가 있으면 금방끝나는데 피지컬이 자신보다 밑에인 동생과 어머니에게는 욕하면서 자꾸 시비를 걸어옵니다.오늘도 주차하고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데 문을 열고 나와서 주차로 시비를 거는데제가 문뒤에 있어서 못 봤는지 어머니한테 욕하다가 제가나타나니까 집으로 냉큼 들어가버렸습니다.양손에 짐을 들고 있어 녹음이나 촬영은 못 했는데 이렇게 상습적으로 괴롭히는데법적으로 처벌이 불가능할까 하여 질문올려봅니다.술먹고 술주정 심하게 부려 경찰불렀을 때 경찰한테도 꼬장을 피워서 경찰들도 벼르고 있는 상황인데미꾸라지같이 제가 없거나 할 때만 교묘하게 괴롭히는게 너무 비겁하고 화나네요...확정적인 증거가 없는이상 방법이 없을까요?욕의정도는 육두문자 욕은 기본이고, 칼로찔러 죽인다니, 걸래같은 년이라는 등 심각한 욕을 많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