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주변에 이런 남자있나요?(*혈압주의*)제가 20년 인생을 살면서 처음 겪은 일인데요,제가 이상한가요? 이 남자가 이상한가요?댓글로 달아주세요.일단 이 사건은 제 지인이자, 친한언니의 일이였어요.친한언니 옆에는 남자가 하나 있었는데요, 그 남자는 제 친한 언니를 좋아하고 있었어요.저도 어느 정도는 눈치는 체고 있어서 그냥 ' 아 그렇구나 ' 하고 넘겼는데 그러다! 값자기 어이없는 일이 생겼습니다..아까 말했던 언니의 친한 A언니가 있었어요(저랑도 친하구여!)이제 그 남자를 여미세라고 부를겂니다.여미세는 처음 좋아했던 여자를 1년 동안 좋아하다가, 좋아하던 여자의 친한 A언니를 좋아하게 된거에요~~!!그리고 그걸 눈치챈거는 저고그래서 전' 또라이' 라는 생각도 들었고,미친XX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처음에 여미세가 좋아하던 여자는 여미세를 싫어 했어요.그래서 그럴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한게 잘 못 됬어요!(쌰걀!)그러다 제가 A언니의 대한 얘기를 해 주었고, 여미세랑 저랑 또 둘이 만나는 일이 생긴거예요.그러다 여미세가 왜 나한태 지 사적인 얘기를 하는지 이해를 못 했어요.그래서 관심도 안주고, 연락도 안 했는데 왜! 계속 하루에 3번씩 저한테 연락을 하는 거예요!!그래서 여미세한태 물었죠. 너 나 좋아하냐고.그랬더니. 진짜 처음에 언니에서 A언니에서 저로! 넘어 왔어요.제가 좋아졌대요.전 단칼 거절을 했죠.싫다고.근데.좋아하는건 지 마음 아니냐고 그러는거...순간 무서웠어요.이런 사람이랑 같이 다니다간 내가 숨 못 쉬어 죽을거 같은거예요.그래서 해결책을 찾아죠.A언니랑 연락을 하면서 이 여미세를 어떻게든 떼어 놔야한다는 걸요.(밑에 사진 띄운거 봐주세용~!!)일단 저는 완전히 화가 풀린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이렇게 글이라도 써봅니다.A언니가 핑크 바탕이고, 저는 화이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