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장엄한감자탕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술 2년동안 매일 마시다가 끊었더니 잠이 쏟아져요..2년동안 술을 매일 마셨거든요..?물론 몇 번 정도는 컨디션 안 좋거나 잠을 못 자서 안 마신 적은 있는데 사실상 매일 마셨다고 봐도 무방해요.근데 지금 술 끊겠다고 마음 먹고 안 마신지 5일 되었는데 [1일차에는 4시간 잤고 2일 차->5시간 3일 차->6시간 4일 차->8시간 5일 차->11시간] 을 자버리네요..잠을 오래 자는 것을 떠나서 오후 5시쯤 되면 눈꺼풀이 무거워지고 침침해져요..저녁 6시에 밥 먹고 누워서 휴대폰 보고 있으면 술 생각이고 뭐고 졸려서 끔뻑끔뻑 하다가9시~10시 쯤 되면 저도 모르게 스르륵.. 하고 잠에 들어요.일어나면 정말 상쾌하고 좋은데 왜 이러는건지 혹시 알 수 있을까요?
- 안과의료상담Q. 술 매일 마시는 사람이 시력 검사 받았을때제가 술을 매일 마시는데 안경을 거의 8년을 안 바꾸다가 눈도 피로하고 흐릿하게 보여서최근에 안경점에 방문하여 시력 검사를 했습니다.이상 없이 검사 완료 후에 안경 렌즈가 2일 정도 걸린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요.안경점에서 전화가 왔어요. 시력 검사를 한 번 더 해봐야겠다고 하시더라구요?그래서 또 방문해서 시력 검사를 했더니 엊그제 검사한 수치에 비해서 눈이 갑자기 더 나빠졌다고 하시는 거예요.왜 그런거냐 물어보니 혹시 저번에 검사할때 술 드시고 오셨냐 (전날 술 먹고 취침 후에 갔음), 원래 컨디션에 따라서 시력이 조금 차이가 날 수 있긴 한데 이 정도로 차이가 날 정도면 살이 갑자기 10kg 정도 빠졌다거나아니면 눈에 뭔가 이상이 있는 거라고 하시는 거예요 무섭게;;근데 저는 둘 다 해당 사항이 없거든요 (물론 병원가서 검사를 해본 건 아닙니다)평소에 생활할때 눈이 뭔가 이상이 있다던가 그런 것도 아니라서..술 마신지 24시간이 안 지나서 눈에 알코올이 영향을 미쳐서 그런 건지아니면 혹시 위에 말씀드린 내용 관련해서 알 수 있는 부분이 있을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비타민,밀크씨슬,아르기닌 복용 질문최근 영양제 복용의 필요성을 느껴서 비타민B, 비타민D,오메가3,아르기닌,밀크씨슬을 구매했습니다.찾아보니 한 번에 다 털어먹으면 뭐는 뭐끼리 붙고 흡수가 잘 안되고 하는 이슈가 있다고 해서매일 위의 영양제들을 1회씩 모두 먹는다는 가정하에 약사 분들에게 어떻게 복용해야하는지 여쭤볼려구요!(ex: 아침 식후 비타민B->점심 식후 비타민D와 밀크씨슬->저녁 식후 아르기닌,오메가3 이런 식으로 답변 부탁드립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뒷목 근육,어깨죽지 근육 통증 질문.영상 작업자라서 하루에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은 사람인데요.한.. 1~2년 전까지만 해도 좀 불편하다 정도였는데 최근 들어서 심한 날에는 진통제를 먹고 싶을 정도로 통증이 진행되었어요.. 뒷목부터 어깨죽지 쪽 근육이 뭉쳤나 싶어서 주물러도 보고 자세도 바꿔보고 했는데 효과가 없어서 병원을 가야하나 고민이 되네요.어깨죽지 쪽 아픈 근육 부위를 주무르면 뒷목까지 잠시 편안해지는 현상이 있어서 목 디스크 같지는 않은데 혹시 관련된 병? 증상? 아시는 분 있을까요..?증상은 뒷목 근육, 어깨죽지 근육 통증, 팔 저릿저릿 할때도 가끔 있음, 간혹 손 미세하게 떨림(며칠 작업 안할때면 증상이 완화되기도 해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술로 인한 살 식단 없이 운동으로 뺄 수 있을까요?제가 1~2년동안 술 안 마신 날을 손에 꼽을 정도로 매일 많은 술을 먹고 잤었는데요. 180cm에 70~74kg으로 평생을 살아왔는데 술 먹기 시작한지 1년이 좀 넘을때부터 살 찌는 게 느껴지더라구요.. 지금은 88kg입니다.직업 특성상 집에만 있고 운동도 안하는데 술 안 먹을 시절에는 항상 평균 체중이었어요. 그래서 제가 내린 결론은 술 때문에 살찐 게 맞다면 식단 없이 (너무 힘듬) 버피 오전,오후 100개 아침,오후 빠르게 걷기 1시간30분씩 하면 천천히라도 체중 감량 가능할까요..? 물론 금주중입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타이레놀&탁센 복용 질문있습니다!최근에 어금니가 너무 아프고 통증이 턱 아래까지 번져서 도저히 진통제 없이는 안될 것 같아 네이버에 검색도 많이 해보고 유튜브에 약사 분들 영상도 많이 찾아봤는데요.제가 1~2년동안 술을 소주1병,맥주 피쳐1병을 매일 마셨었는데 진통제를 복용하기 시작한 전날부터 술을 안 마시고 있어요. 황달이나 어디가 붓거나 그런 증상은 하나도 없고 뱃살이 좀 나온 정도입니다. (고혈압 검사를 따로 받아보진 않았는데 병원에서 평균 나이대보다 높다고 하셨었어요)치과가서 진료 받기 전까지 타이레놀 500mg 4알, 자기 전에 탁센 1알 이렇게 먹으면서 통증을 최대한 억제해보려고 하는데 괜찮을지 질문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