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현역부적합심사 다방향 어깨 불안전증훈련소에서 각개전투때 어깨를 다쳤습니다.다친후 훈련소에서 상급병원을 안 보내주고 후반기 교육때도 2번 보내주고 더이상은 못 보내준다고 자대에서 가라 했습니다.그렇게 아픈걸 참고 시간을 보냈는데 어깨가 다친이후에 계속 어깨가 빠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자대에 온 후 너무 아파서 수도병원을 갔는데 그냥 탈구라는 소견과 수술을 안 하면 신체등급3급이라고 했습니다. 더이상에 소득이 없어서 민간병원을 갔는데 다방향 어깨불완전증이라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수술하면 부작용도 많고 좋은 수술이 아니라 했는데 수술을 안 하면 4급이 안 나오고 지금 어깨가 핸드폰만 들고 걷어도 빠질정도고 제가 팔을 땡기면 빠지는 정도입니다. 신체급수와 군에서 받을수 있는 보상이 궁금합니다..너무 힘들어서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