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주택담보대출 연장이 안 되어 자녀가 대출자가 될고 제가 담보제공자가 되었어요2014년에 주택담보대출을 받고 집을 구매하였는데 2016년 정년퇴직을 하면서 2017년 대출연장을 거절당했습니다. 그래서 아들이 대출자로 전 담보제공자가 되어 겨우 연장을 했습니다.주택이 팔리지 않는 바람에 제 연금만으로는 이자 감당도 어려워 집이 팔리면 상환하기로 하고 부족분(금액은 일률적이 않음)을 아들이 감당을 하였습니다. 2020년 대출을 다시 연장할 때에도 집이 팔리지 않아 고단한 삶이 이어졌습니다.그러던 중 올 6월에 집이 팔려 상환금에 이자(계산을 할 수가 없을 정도로 매달 달라요)를 포함해 아들빚을 갚았습니다.이런 경우 증여와 별 관계가 없는 줄 알고 있었는데 유튜브를 보니 엄청 겁을 주어 겁을 먹고 있습니다. 이제 겨우 은행대출에서 자유하게 되었는데 걱정이 큰데 도움 좀 주시기 간곡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