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몇십 일주일만 쓴다고 빌려달라더니 약속을 계속 안지키고 문자로 결국 막말할땐?연락도 안하고 지내던 어느날 갑짜기 연락와서 몇십 빌려달라 하더군요.!.저도 힘들어 없다했는데 맘에 걸려 다음날 언제줄거냐 했더니 일주일만 쓰고 준다했어요.약속 지키는 조건에 빌렺뎠는데 계속 본인 힘들고 아프다며 보험청구하면 준다더니...저도 힘든사정 얘기 해도 안주더라구요.힘들어 죽고싶다고..저한테 협박 그만하라고..어이가 없었어요.돈빌려준 엄마 얼굴보고 맘에 쓰여 빌려준건덕..엄마도 딸을 욕하더라구요..지금은 그 엄마도 연락안받네요.어젠 문자로 막말을 해둬서 손발이 떨려 너무 화가나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