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이걸 1달 넘게 견디고 고통스러웠습니다.제가 태국에서 1달전에 제가 치킨을 먹었는데 그 다음날 아침 일어니지마자 2번 토했어요… 이후 거기 병원에서 식중독 일수도 있다 했는데 한국 들어올때는 내과에서 담낭염일수도 있다고 해서 담낭절제술을 했어요. 이후로도 같은 오심증상이 그대로 지속 되더라고요. 최근에는 이제 음식 심키기도 힘들어졌고, 아침 일어나면 공복 상태인지, 오심이 심하고 진짜 화장실 가서 토하고 싶어져요… 진짜 왜그런걸까요… 내시경을 봐야되나요? 아니면 약을 잘못 처방 받았는지… 아니면 병원에 다시 입원이 선택인가요?